성형이 아닌 본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좋은 글 2016.01.09 23:50


성형이 아닌 본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하나님의교회







성형이 아닌 본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요?

교회들도 성형을 한다는 사실을??

도대체 무슨말인가 싶을겁니다.

교회가 성형??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 하겠지만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가르쳐야할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사라지고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교리들을 만들고 바꾸는 모습이 마치 성형에 중독된듯 합니다. 과연 그런 모습을 하나님께서 좋아하실까요?

오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 실린 내용을 통해서 과연 그러한 교회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지 없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봅시다. 아래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 실린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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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이 사람만의 전유물이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꽃들도 성형수술을 한다.



최근 화훼시장 도매상 사이에서 ‘꽃 수술법’이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 꽃잎에 락카 스프레이를 뿌려 하늘색 안개꽃이나 무지개꽃 국화를 만들어내는 것은 기본, 신기술을 이용해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백합을 만드는가 하면,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장미와 같은 기상천외한 꽃들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꽃을 더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기 위한 일명 ‘꽃 성형수술’이다.


 

성형수술을 마친 꽃들은 대체로 몸값이 크게 오른다. 평범한 상아색 장미 한 단의 가격이 보통 6~7천 원인데 비해 인공적인 락카가 뿌려진 장미꽃 한 단의 가격은 1만 2천 원이다. 두 배가량 가격이 오른 셈이다.


 

문제는 일부 성형된 꽃들이 실상 판매할 수 없을 정도로 시든 꽃도 많다는 것이다. 시들시들해진 꽃에 진한 색체의 스프레이를 잔뜩 뿌리면 감쪽같이 생기가 돌고 화려한 꽃다발로 변신한다. 이에 일부 소비자들은 ‘차라리 값싼 조화를 사는 게 낫다’며 불만을 토로하지만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화려한 빛깔을 휘감은 성형 꽃들에 주목한다고 한다. 해서 상인들은 자연 그대로의 꽃을 수술하기에 여념이 없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그 욕망이 성형산업의 열풍을 가져왔고 심지어 키우는 강아지의 눈에도 인위적인 시술을 가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풍토는 사물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게 만든다.



놀라운 사실은 전혀 성형을 하지 않을 것 같은 그들도 성형을 한다는 것이다. 사람도, 꽃도 아닌 바로 교회다. 오늘날 교회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순도 100%의 진리를 버리고 사람이 만든 갖가지 교리들로 ‘성형’을 했다.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남기신 새 언약 유월절은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로 성형을 했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안식일은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예배로 성형을 했다. 성경에 출처를 찾아볼 수 없는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희생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교회 안에 들어와 시술을 마쳤다.



그리스도의 교리라고는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교회 안에 사람들이 몰렸다. 세련되고 웅장한 외관과 많은 금액의 재산은 교회의 자랑거리가 되어버렸다. 그렇게 완벽하게 성형을 끝낸 교회의 얼굴은 화려했다. 그러나 그 속에서 더 이상 구원을 기대할 수는 없다. 일찍이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교회의 모습을 ‘회칠한 무덤’에 비유하셨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마태복음 23:27)


 

더러운 것이 가득 쌓인 내용물을 숨기기 위해 새하얀 석회를 덧칠한 무덤. 겉모습은 그럴듯하지만 실상은 세속적이며 불법을 행하고 있는 오늘날 교회를 정확하게 묘사한 표현이다. 이방교리로 잔뜩 덧칠한 오늘날 교회는 마치 락카를 잔뜩 덧칠한 한 송이 장미를 떠올리게 한다.


 

극도의 루키즘(Lookism)에 빠져버린 시대, 화려한 겉모습과 불법에 가려져 사라진 교회의 진짜 얼굴을 찾아야 할 때다.


<참고자료>

1. ‘꽃도 '성형'한다?…락카·향수 시술받은 꽃, 값도 오른다’, 머니투데이, 2015. 11. 23.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2016305584158&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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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 실린 내용을 통해서 살펴보니 더 실감이 나시죠? 그럼 과연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성형을 잔뜩한 모습이 아닌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본연 그대로의 모습, 하나님의교회같은 모습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을 기준삼아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며 믿음생활을 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44년 장기수VS 영적 장기수 //새언약유월절= 죄사함//하나님의교회

고향 2016.01.05 00:25


44년 장기수VS 영적 장기수

//새언약유월절= 죄사함//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주신 죄사함의 은혜를 받다



오늘 뉴스를 보니 유난히 눈예띄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44년된 장기수 이야기였습니다. 얼마 전 유튜브의 알자지라 영어 채널에 최근 출소한 한 60대 장기수의 영상이 올라왔는데요.44년간의 긴 수감 생활을 마치고 나와보니 사랑하던 가족들은 다 사라졌고 하루하루 사회에 적응하는 일상은 힘겹기만 합니다.



44년간의 복역을 마치고 최근 출소한 69살 오티스 존슨.1971년 경찰 살해 혐의로 수감되기 전과 비교하면 모든 것이 너무나 달라져 있습니다.이어폰을 꽂은 시민들을 보고 CIA 요원으로 착각하기도 하고 휴대폰을 들여다보면서도 차에 치이지 않고 길을 건너는 사람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시민들이 더 이상 공중전화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놀랍습니다.지하철 한 번 타는 것도 존슨 씨에게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인파로 붐비는 지하철에 적응이 안 돼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은 버스를 이용합니다.



"그래도 사회에 나오니까 감옥보다 훨씬 좋아요. 어디든 갈 수 있고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형기를 마치고 나와도 연락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사실은 존슨 씨를 무척 힘들게 합니다.

가족들과는 1998년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겼고 일상적인 대화를 나눌 사람조차 곁에 없습니다.

===YTN 본문내용 일부 인용===




이 내용을 보니 어떠한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개인적으로 저는 영적인 장기수였던 하늘 죄인인 위의 이야기인 것 같아 저의 깨달음을 올립니다. 제가 하나님의교회다니기 전에 이러한 사실을  깨닫지 못했겟지요




하나님의교회 와서야 깨달은 사실 우리가 하나님께 지은 죄값으로 사망을 당한다는 것을요.  우리가 영적 장기수였다는 것 입니다.  그런우리에게  손 내밀어주신분  오직 우리의 하나님안상홍님이십니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우리가 죄는 지었어도  사망을 당하니 우리스스로 해결할 능력이 없는 나약한 우리 인생들을 자유롭게 하시기 위해  초림 예수님, 재림 안상홍님  죄에서 자유를 주시는 진리를   가져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자유롭게  하기위해  가져오신 진리는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외에는 아무도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지 않고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교회외에 아무도  재림 그리스도 안상 홍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뉴스의 주인공은 출소후 모든것이 자유로와졌지만 적응하는것이 너무도  어렵다고 했고 또한  가족이 없다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영적인  장기수였던  우리  인생들도하나님께서죄사함위해  세워주신 새언약의 가치도 모르며,누릴줄도 모르고 있는 것이 저는 너무도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의교회성도들 모두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또한 영적 죄인들에게는  우리의 죄사함위해 오신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오셨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오셨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저는 너무도 기벘습니다.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친히  오셨습니다


' 과연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의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교회성도로서 우리의 구원위해  오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하나님오셨다는 소식  ,  우리가  영적 가족임을  하나님의교회는  전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하나님의교회 다님으로서  저는  안상홍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살고 있으며  자유도 만끽하고 산다는 것에 행복을 느낍니다.





성경말씀을 중시하는 하나님의교회

좋은 글 2015.12.30 23:35

성경말씀을 중시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말씀인 성경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이자  반드시 연구하고 살펴야 할 구원서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과학적 지식과 이스라엘 역사와 더불어 앞으로 이루어질 예언에 대하여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경을 연구하고 살피며 성경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실 구원자를 깨닫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성경공부를 많이하는 하나님의교회를 가리켜 많은 사람들은 "이단은 성경을 많이 보더라~~" 라는 터무니 없는 말들을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성경을 많이봐서 이단이라 한다면  2천년 전 예수님도 아이러니하게 이단이 됩니다.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사도바울도 이단이 되는셈이지요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레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성경은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벧후 2:19~21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중시하며 성경을 통해 이시대의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구원자로 신앙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공부하셔서 구원사역에 동참하는 주인공들이 됩시다 ^^




하나님의교회, 성경대로 행하는 참 진리교회

좋은 글 2015.12.27 23:29

 

하나님의교회, 성경대로 행하는 참 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알려주는 새 언약의 절기들을 지켜 행하고 있고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교회가 세속화되는 과정 속에서 변질된 절기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가 정말 새언약의 절기들을 지키고 있는 것인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의 절기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안식일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예배드리는 규례를 '자기 규례' 삼으시고 안식일을 지키셨구요. 또한 안식일을 '예수님의 날'이라고 친히 선포하셨어요. 

 

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신약시대 사도들과 성도들은 매 주마다 안식일에 모였고 기도했고, 성경 말씀을 상고했음을 알 수 있어요.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세상 끝날까지 지키라는(24:21)본을 따라 사도들도 지켜 행했으며 이 시대 구원을 받아야 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안식일 규례를 지켜야합니다.

 

 

 

 

 

 

2. 유월절

 

 

6:53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22:15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22:19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내 몸이라...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원한다면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3. 어머니하나님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라고 한 표현은 수수께끼 같은 말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경보다 고정관념을 더 크게 여기는 사람에게는 이 표현이 영원히 수수께끼 같은 말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 그대로를 믿으면, 결코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하나님께서는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라는 복수형을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는 단순히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창조되었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그대로 본떠서 사람을 만들었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오랫동안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합니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은 자신의 고집스런 생각 때문에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역사가 흐르고 문명이 바뀌면서 발견되는 새로운 사실들을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끝내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칭찬 받을 만한 사람들이 아이라 오히려 어리석다 비웃음을 당합니다. 자신들이 진리라고 믿고 있었던 것도 그저 어떤 사람들의 주관적인 생각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 거짓을 말씀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분명히 당신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니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다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당신의 고정관념이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중요합니까?


이 시대에 드디어 성경의 불가사의이자 수수께끼 같았던 우리라는 단어는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즉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유일하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더 이상 우리라는 단어가 미스테리일 수가 없습니다. 그 답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우리는 갈라디아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입니다. 바울은 구원 받은 하나님은 선지자입니다. 위 곧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사도 바울과 같이 구원 받는 자녀들의 어머니이신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은 영생입니다.(요일 2:25) 영생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십니다. 성경은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장 중심이자 대표적인 진리들을 크게 알려 드렸는데요.

 

하나님은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있으나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들은 성경의 없는 하나님의 규례와 절기를 지키고 있기에 그들이 보기에는 하나님의교회가 눈에 가시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싫어한다고 고정관념 속에서 바라볼 것이 아니라 성경을 바라보는 참 안목을 가지셔서 구원을 주시는 이가 누구신지 어디서 구원을 약속해주시고 허락해주셨는지 알았으면 합니다 ^^






 

하나님의교회 '새 성전' 국내외 따뜻한 손길 -경인일보-

뉴스 2015.12.26 23:39

하나님의교회 '새 성전' 국내외 따뜻한 손길 -경인일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최근 서울 시내 2개 지역을 포함해 올 한해 경기·인천 등 전국 40곳에서 헌당식을 진행, 이를 계기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새 성전은 서울 서대문구 '서울 서대문 하나님의교회'와 강동구 '서울 강일 하나님의교회' 두 곳에 마련됐으며, 최근 각각 1천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헌당 기념 예배가 열렸다.


이로써 하나님의교회는 올해 상반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을 포함해, 하반기 대전·충청·호남·영남·영동 등 전국 각지의 40여 곳에서 단독 성전 헌당식을 시행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웃과 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자원봉사의 공로를 인정 받아, 올해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과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등을 잇따라 수상했다.


일례로 지난해 4월 세월호 침몰사고로 고통에 빠진 희생자 가족들과 함께하며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펼쳐 위로와 용기를 전했으며, 지난 7월에는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를 쇄신시키고자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여해 자원봉사를 펼치기도 했다. 성도들의 봉사는 국경을 넘어 세계 각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전해졌다.

    

지난 4월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는 현지 성도들이 복구·구호활동에 매진했으며, 1억원 상당의 구호품이 지원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남미 아이티 지진 피해, 미국 허리케인, 필리핀 태풍, 태국 홍수 등 각종 재난 현장에 희망을 전해 왔다.


김주철 목사는 “사회가 각박해지고 각종 재난이 많아지면서 어머니의 따뜻한 품처럼 포근한 안식처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새 성전 마련을 계기로 이웃과 사회에 어머니의 사랑을 바탕으로 한 도움의 손길을 더 많이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성규 기자

/출처 :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51223010008715




약속의 자녀의 조건./.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여 2015.12.23 05:49


약속의 자녀의 조건./.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게셔서 행복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은 구원받는 하나님의자녀는  약속의자녀라  증거합니다. 그러면 약속은 상대방이 함께 있어야  이뤄집니다. 하나님의교회가  구원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성경틍해 증거해드립니다.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영생을  주신다는 약속이 누구를 통해 이뤄질까요?



갈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성경은 우리를  이삭같은 약속의 자녀라 증거하는데 이스마엘과 같은 자녀라 하지 않았습니다. 이삭이 어머니통해  유업을 얻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약속의 자녀는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유업을 얻는다는 것이 성경의 결론입니다.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유일한 교회임을 전세계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갈 4: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약속을  이뤄주실  하나님은 성경의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이라 증거합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영상출처:하나님의교회 www.uccspace.net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을 받는 조건 반드시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야 합니다. 약속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약속을  이뤄 주실 분이  너무 중요함을 하나님의교회는  압니다.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약속을 이뤄주실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셨다는 소식을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확실히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셔야  약속의 자녀임을  증거합니다 반대로 어머니하나님 계시지 않는 곳은 약속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약속의자녀의 조건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꼭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어머니하나님 주시는 영생의 약속을  받으시고 구원얻길 바랍니다.




새 성전 열린 하나님의 교회

뉴스 2015.12.21 22:53

새 성전 열린 하나님의 교회

서대문·강일동에 마련 올해만 40곳 헌당식

인근 지역 성도 수천명 기념예배 기쁨 만끽








▲ 지난 19일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서울 서대문 하나님의 교회(왼쪽)와 서울 강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 성전 마련을 기념한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이웃과 사회를 위한 봉사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가 서울 시내 2개 지역에 새 성전을 마련했다. 지난 19일 빌딩숲이 우거진 서대문구 주택가에 들어선 ‘서울서대문 하나님의 교회’와 미사강변신도시 건설이 한창인 강동구 강일동에 세워진 ‘서울강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헌당기념예배가 거행됐다.


이로써 지난 상반기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하반기에는 대전ㆍ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영동권 등 전국 각지에서 단독성전 헌당식을 시행한 하나님의 교회가 올해에만 약 40개 지역교회 헌당식을 진행했다.


서울 충정로 주택가 사이에 자리한 서울서대문 하나님의 교회는 연면적 2천779㎡에 본관과 부속건물을 포함하여 지하 2층과 지상 4층 구조로 이뤄졌다. 


소나무 등으로 조경이 된 성전 입구에는 각계 각층의 축하 화환이 손님들을 환영했고 예배실과 교육실, 다목적실 등 성전 곳곳이 축하 인파로 가득 찼다. 안식일 예배와 겸하여 이뤄진 헌당기념예배에는 서대문구를 비롯해 은평구, 마포구 등 인근 지역 성도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미사리조정경기장과 망월천 인근에 세워진 서울강일 하나님의 교회는 지하와 지상 총 5층 규모(연면적 1천952㎡)로 설교 단상을 중심으로 반원 형태의 둥글고 넓은 대예배실이 눈에 띈다. 강동구, 송파구 등지에서 온 1천여 명의 성도들은 새 성전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성전 마련에 대한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날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생명의 설계자와 어머니’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63빌딩을 비롯해 모든 건축물에 설계자가 존재하듯 이 지구와 우주의 모든 만물을 지은 설계자는 창조주 하나님”이라며 “사랑으로 발전하고 부흥하는 복음의 전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광수기자  2015년 12월 22일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97869



하나님의교회 성전들은 한결같이 괄목할만한 성장으로 인한 새성전 건립인지라  참으로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그 비결은 역시 하나님의교회 주인이신 참하나님과 진리라고 할 수 있겠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 성경으로 당신을 증거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

좋은 글 2015.12.16 18:38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 성경으로 당신을 증거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12월호 성경역사 한장면

                                    

성경으로 증거하시다

누가복음 24장 13-27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 두 명의 제자가 예루살렘을 떠나 엠마오로 가고 있다.그들은 자신들 곁으로 다가와 동행하시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다.


"너희가 주고받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예수님이 질문에 두 사람이 얼굴에 슬픈 빛을 띠고 걸음을 멈춘다. 글로바가 대답한다

"무슨 일이냐?"


"예수님의 일입니다. 훌륭한 선지자였던 그분을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 받았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속하실 분이길 바랐습니다. 이제 사흘째인데,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새벽에 예수님의 무덤에 갔다가 시체는 못 보고 그가 살아 계시다고 말하는 천사들을 봤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무덤에 가서 여자들의 말대로 예수님의 시체가 없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아.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예수님께서 모세와 선자자의 글로 시작해 모든 성경에 기록된 당신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신다



구원자로 믿었던 분이 고난 끝에 운명하셨다. 사흘 후에는 시신을 볼 수 없었다. 제자들은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한 채 그저 낙망할 뿐이었다. 성경을 더디 믿는 그들을 일깨우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택하신 방법은, 어떤 이적이나 기사가 아닌 성경이었다. 당신에 관하여 자세히 설명하시기에 가장 확실한 방법이었던 것이다. 성경이 구원자를 증거한다(요 5장 39절), 구원자를 만나는 방법은 멀리 있지 않다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지 12월호 -







오늘날에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이적과 기사가 아닌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 성경, 성경의 예언과 예언성취로서 당신께서 성령시대 구원자라는 사실을 증거하십니다.이천년 전에도 지금도 성경만이 구원자를 알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통해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영접하였습니다 구원자를 만나고 깨닫고 영접하여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자신의 고정관념과 오래된 관습, 세상적 통념 등 이러한 불순물은 모두 제거하고 오직 성경을 바라본다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단언컨대 하나님은 두분이시다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여 2015.12.14 21:31

단언컨대 하나님은 두분이시다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단언컨대 하나님은 두 분이시다..

아무리 부인하여도 하나님은 두분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여자. 이를 통해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 신성은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 속에 담아 보여주셨다.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로마서 1:19~20)


하늘의 새도, 물속의 물고기도, 들판의 짐승들도 모두 양성으로 존재한다.그 이유는 창조주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성경은 아버지라고 알려주고 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태복음6:9)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다. 사도 바울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우리 어머니는 진실로 하나님이시다.. 아무리 부인하여도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으로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22:17)




 


 

 




올해 끝까지 너무나 죄송할듯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어머니 하나님께 죄송해요

좋은 글 2015.12.07 22:51

올해 끝까지 너무나 죄송할듯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어머니 하나님께 죄송해요








이미 연말분위가 넘치고 있네요 예전같은 분위기 이지만 항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사람들은 올해에도 새언약 유월절 등 복음을 전파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70억여명을 살리겠다면서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람있게 상급을 바라보면서 노력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사람들은 하나님의 상 주심을 바라보고 복음의 길을 달여갔던 사도바울보다 세상의교회 어떤 사람들과 비교해서 남 부럽지 않습니다.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 오늘날 하루에 1천명이상의 열매를 맺는 비결은 오직 어머니 하나님을  의지하고 교훈을 수행함에 따른 것입니다.



안동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결과치라고 볼수 있죠..


정말로 죄송합니다. 오늘 300명밖에

정말로 죄송합니다. 오늘 500명밖에

정말로 죄송합니다. 오늘 900명밖에.....

너무나 죄송합니다. 1000명밖에...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박수를 받는 입장에서 축하합니다. 이젠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저는 생각해요라고...말씀해주셨을 때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역시 우리 어머니이시라고....말문을 닫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올해 그 어느때보다 연합하고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기에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지금이 그 어느때보다 사랑이 절실하고 경제적으로 어둡고 그리고 삭막한 사회에서 우리 형제 자매들이 늘 힘이 되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어찌됐든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상급을 바라보면서 늘 노력하겠습니다.


계 22장 12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올해에도 마무리 잘하시고 날마다 상급을 쌓아가는 재미로 오늘도 마무리 잘하세요..


눅 16장 10절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느라


이제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날마다 미안하고 죄송스럽게 살아간다면 안되겠죠 작은일부터 봉사하고 전도하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날마다 미안하고 불필요한 일에 마음을 빼앗기가 나서 후회하면 안되죠.. 날마다 기쁨으로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면 살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니모..


사실 복음의 결과는 다음해에 새생전 헌당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올해 40여개의 새 예루살렘 성전 헌당이 바로 상급의 결과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