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을 중시하는 하나님의교회

좋은 글 2015.12.30 23:35

성경말씀을 중시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말씀인 성경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이자  반드시 연구하고 살펴야 할 구원서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과학적 지식과 이스라엘 역사와 더불어 앞으로 이루어질 예언에 대하여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경을 연구하고 살피며 성경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실 구원자를 깨닫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성경공부를 많이하는 하나님의교회를 가리켜 많은 사람들은 "이단은 성경을 많이 보더라~~" 라는 터무니 없는 말들을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성경을 많이봐서 이단이라 한다면  2천년 전 예수님도 아이러니하게 이단이 됩니다.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사도바울도 이단이 되는셈이지요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레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성경은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벧후 2:19~21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중시하며 성경을 통해 이시대의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구원자로 신앙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공부하셔서 구원사역에 동참하는 주인공들이 됩시다 ^^




하나님의교회, 성경대로 행하는 참 진리교회

좋은 글 2015.12.27 23:29

 

하나님의교회, 성경대로 행하는 참 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알려주는 새 언약의 절기들을 지켜 행하고 있고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교회가 세속화되는 과정 속에서 변질된 절기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가 정말 새언약의 절기들을 지키고 있는 것인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의 절기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안식일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예배드리는 규례를 '자기 규례' 삼으시고 안식일을 지키셨구요. 또한 안식일을 '예수님의 날'이라고 친히 선포하셨어요. 

 

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신약시대 사도들과 성도들은 매 주마다 안식일에 모였고 기도했고, 성경 말씀을 상고했음을 알 수 있어요.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세상 끝날까지 지키라는(24:21)본을 따라 사도들도 지켜 행했으며 이 시대 구원을 받아야 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안식일 규례를 지켜야합니다.

 

 

 

 

 

 

2. 유월절

 

 

6:53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22:15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22:19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내 몸이라...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원한다면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3. 어머니하나님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라고 한 표현은 수수께끼 같은 말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경보다 고정관념을 더 크게 여기는 사람에게는 이 표현이 영원히 수수께끼 같은 말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 그대로를 믿으면, 결코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하나님께서는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라는 복수형을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는 단순히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창조되었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그대로 본떠서 사람을 만들었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오랫동안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합니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은 자신의 고집스런 생각 때문에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역사가 흐르고 문명이 바뀌면서 발견되는 새로운 사실들을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끝내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칭찬 받을 만한 사람들이 아이라 오히려 어리석다 비웃음을 당합니다. 자신들이 진리라고 믿고 있었던 것도 그저 어떤 사람들의 주관적인 생각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 거짓을 말씀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분명히 당신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니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다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당신의 고정관념이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중요합니까?


이 시대에 드디어 성경의 불가사의이자 수수께끼 같았던 우리라는 단어는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즉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유일하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더 이상 우리라는 단어가 미스테리일 수가 없습니다. 그 답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우리는 갈라디아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입니다. 바울은 구원 받은 하나님은 선지자입니다. 위 곧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사도 바울과 같이 구원 받는 자녀들의 어머니이신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은 영생입니다.(요일 2:25) 영생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십니다. 성경은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장 중심이자 대표적인 진리들을 크게 알려 드렸는데요.

 

하나님은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있으나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들은 성경의 없는 하나님의 규례와 절기를 지키고 있기에 그들이 보기에는 하나님의교회가 눈에 가시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싫어한다고 고정관념 속에서 바라볼 것이 아니라 성경을 바라보는 참 안목을 가지셔서 구원을 주시는 이가 누구신지 어디서 구원을 약속해주시고 허락해주셨는지 알았으면 합니다 ^^






 

약속의 자녀의 조건./.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여 2015.12.23 05:49


약속의 자녀의 조건./.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게셔서 행복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은 구원받는 하나님의자녀는  약속의자녀라  증거합니다. 그러면 약속은 상대방이 함께 있어야  이뤄집니다. 하나님의교회가  구원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성경틍해 증거해드립니다.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영생을  주신다는 약속이 누구를 통해 이뤄질까요?



갈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성경은 우리를  이삭같은 약속의 자녀라 증거하는데 이스마엘과 같은 자녀라 하지 않았습니다. 이삭이 어머니통해  유업을 얻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약속의 자녀는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유업을 얻는다는 것이 성경의 결론입니다.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유일한 교회임을 전세계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갈 4: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약속을  이뤄주실  하나님은 성경의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이라 증거합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영상출처:하나님의교회 www.uccspace.net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을 받는 조건 반드시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야 합니다. 약속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약속을  이뤄 주실 분이  너무 중요함을 하나님의교회는  압니다.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약속을 이뤄주실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셨다는 소식을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확실히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셔야  약속의 자녀임을  증거합니다 반대로 어머니하나님 계시지 않는 곳은 약속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약속의자녀의 조건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꼭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어머니하나님 주시는 영생의 약속을  받으시고 구원얻길 바랍니다.




새 성전 열린 하나님의 교회

뉴스 2015.12.21 22:53

새 성전 열린 하나님의 교회

서대문·강일동에 마련 올해만 40곳 헌당식

인근 지역 성도 수천명 기념예배 기쁨 만끽








▲ 지난 19일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서울 서대문 하나님의 교회(왼쪽)와 서울 강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 성전 마련을 기념한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이웃과 사회를 위한 봉사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가 서울 시내 2개 지역에 새 성전을 마련했다. 지난 19일 빌딩숲이 우거진 서대문구 주택가에 들어선 ‘서울서대문 하나님의 교회’와 미사강변신도시 건설이 한창인 강동구 강일동에 세워진 ‘서울강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헌당기념예배가 거행됐다.


이로써 지난 상반기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하반기에는 대전ㆍ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영동권 등 전국 각지에서 단독성전 헌당식을 시행한 하나님의 교회가 올해에만 약 40개 지역교회 헌당식을 진행했다.


서울 충정로 주택가 사이에 자리한 서울서대문 하나님의 교회는 연면적 2천779㎡에 본관과 부속건물을 포함하여 지하 2층과 지상 4층 구조로 이뤄졌다. 


소나무 등으로 조경이 된 성전 입구에는 각계 각층의 축하 화환이 손님들을 환영했고 예배실과 교육실, 다목적실 등 성전 곳곳이 축하 인파로 가득 찼다. 안식일 예배와 겸하여 이뤄진 헌당기념예배에는 서대문구를 비롯해 은평구, 마포구 등 인근 지역 성도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미사리조정경기장과 망월천 인근에 세워진 서울강일 하나님의 교회는 지하와 지상 총 5층 규모(연면적 1천952㎡)로 설교 단상을 중심으로 반원 형태의 둥글고 넓은 대예배실이 눈에 띈다. 강동구, 송파구 등지에서 온 1천여 명의 성도들은 새 성전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성전 마련에 대한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날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생명의 설계자와 어머니’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63빌딩을 비롯해 모든 건축물에 설계자가 존재하듯 이 지구와 우주의 모든 만물을 지은 설계자는 창조주 하나님”이라며 “사랑으로 발전하고 부흥하는 복음의 전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광수기자  2015년 12월 22일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97869



하나님의교회 성전들은 한결같이 괄목할만한 성장으로 인한 새성전 건립인지라  참으로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그 비결은 역시 하나님의교회 주인이신 참하나님과 진리라고 할 수 있겠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 성경으로 당신을 증거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

좋은 글 2015.12.16 18:38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 성경으로 당신을 증거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12월호 성경역사 한장면

                                    

성경으로 증거하시다

누가복음 24장 13-27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 두 명의 제자가 예루살렘을 떠나 엠마오로 가고 있다.그들은 자신들 곁으로 다가와 동행하시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다.


"너희가 주고받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예수님이 질문에 두 사람이 얼굴에 슬픈 빛을 띠고 걸음을 멈춘다. 글로바가 대답한다

"무슨 일이냐?"


"예수님의 일입니다. 훌륭한 선지자였던 그분을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 받았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속하실 분이길 바랐습니다. 이제 사흘째인데,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새벽에 예수님의 무덤에 갔다가 시체는 못 보고 그가 살아 계시다고 말하는 천사들을 봤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무덤에 가서 여자들의 말대로 예수님의 시체가 없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아.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예수님께서 모세와 선자자의 글로 시작해 모든 성경에 기록된 당신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신다



구원자로 믿었던 분이 고난 끝에 운명하셨다. 사흘 후에는 시신을 볼 수 없었다. 제자들은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한 채 그저 낙망할 뿐이었다. 성경을 더디 믿는 그들을 일깨우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택하신 방법은, 어떤 이적이나 기사가 아닌 성경이었다. 당신에 관하여 자세히 설명하시기에 가장 확실한 방법이었던 것이다. 성경이 구원자를 증거한다(요 5장 39절), 구원자를 만나는 방법은 멀리 있지 않다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지 12월호 -







오늘날에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이적과 기사가 아닌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 성경, 성경의 예언과 예언성취로서 당신께서 성령시대 구원자라는 사실을 증거하십니다.이천년 전에도 지금도 성경만이 구원자를 알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통해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영접하였습니다 구원자를 만나고 깨닫고 영접하여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자신의 고정관념과 오래된 관습, 세상적 통념 등 이러한 불순물은 모두 제거하고 오직 성경을 바라본다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단언컨대 하나님은 두분이시다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여 2015.12.14 21:31

단언컨대 하나님은 두분이시다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단언컨대 하나님은 두 분이시다..

아무리 부인하여도 하나님은 두분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여자. 이를 통해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 신성은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 속에 담아 보여주셨다.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로마서 1:19~20)


하늘의 새도, 물속의 물고기도, 들판의 짐승들도 모두 양성으로 존재한다.그 이유는 창조주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성경은 아버지라고 알려주고 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태복음6:9)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다. 사도 바울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우리 어머니는 진실로 하나님이시다.. 아무리 부인하여도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으로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22:17)




 


 

 




올해 끝까지 너무나 죄송할듯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어머니 하나님께 죄송해요

좋은 글 2015.12.07 22:51

올해 끝까지 너무나 죄송할듯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어머니 하나님께 죄송해요








이미 연말분위가 넘치고 있네요 예전같은 분위기 이지만 항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사람들은 올해에도 새언약 유월절 등 복음을 전파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70억여명을 살리겠다면서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람있게 상급을 바라보면서 노력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사람들은 하나님의 상 주심을 바라보고 복음의 길을 달여갔던 사도바울보다 세상의교회 어떤 사람들과 비교해서 남 부럽지 않습니다.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 오늘날 하루에 1천명이상의 열매를 맺는 비결은 오직 어머니 하나님을  의지하고 교훈을 수행함에 따른 것입니다.



안동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결과치라고 볼수 있죠..


정말로 죄송합니다. 오늘 300명밖에

정말로 죄송합니다. 오늘 500명밖에

정말로 죄송합니다. 오늘 900명밖에.....

너무나 죄송합니다. 1000명밖에...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박수를 받는 입장에서 축하합니다. 이젠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저는 생각해요라고...말씀해주셨을 때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역시 우리 어머니이시라고....말문을 닫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올해 그 어느때보다 연합하고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기에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지금이 그 어느때보다 사랑이 절실하고 경제적으로 어둡고 그리고 삭막한 사회에서 우리 형제 자매들이 늘 힘이 되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어찌됐든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상급을 바라보면서 늘 노력하겠습니다.


계 22장 12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올해에도 마무리 잘하시고 날마다 상급을 쌓아가는 재미로 오늘도 마무리 잘하세요..


눅 16장 10절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느라


이제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날마다 미안하고 죄송스럽게 살아간다면 안되겠죠 작은일부터 봉사하고 전도하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날마다 미안하고 불필요한 일에 마음을 빼앗기가 나서 후회하면 안되죠.. 날마다 기쁨으로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면 살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니모..


사실 복음의 결과는 다음해에 새생전 헌당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올해 40여개의 새 예루살렘 성전 헌당이 바로 상급의 결과이기도 하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어지러운 하나님을 통일해

좋은 글 2015.11.29 17:40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어지러운 하나님을 통일해










오늘날 세상의 많은 교회가 존재합니다. 독일에는 과거에 7만여개의 교회가 있을 정도로 많았고 많은 교파가 존재합니다. 교파가 다양하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서로 교리도 다르고 예수님을 믿는 신앙도 좀 다르다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교회는 분명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만드셨는데...왜 이렇게 교파가 많은지요...이상하게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사랑의 가르침은 하나인데 왜 그토록 수많은 교회가 서로 다르다고 말하며 사랑의 교리가 다르다라고 말할까요..?


그러한 현실속에서도 아직까지 오늘날 기존 장로교회, 침례교회, 하나님의성회 등이 존재하면서도 '신'이라는 것을 붙이고 만들어지는 교회가 많아요. 신소망교회, 신장로교회, 신 침례교회, 신 감리교회 등....너무나 복잡다양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지러운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분명 말씀하셨죠...



고전 14장 34절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역시나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물어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떤 교파에 소속되어 있습니까...그 순간 우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사람들은 어떻게 대단해야 할까요...없습니다. 아니 잘...아니 하나님의교회파입니다....


어렵죠....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라고 말하면 되겠죠. 2천년전에는 하나님의교회 예수 증인회이었고요...앞으로 이렇게 대단하시면 간단하겠죠..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또한 1개를 만들었을까요.. 2개를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오직 한개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처음부터 1개였습니다. 한번 보겠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명칭만 보겠습니다.



고전 1장 1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이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사도바울이 전도했던 지역인 고린도에 있었던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리고 성도라는 직분을 가진 자들이 다녔던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따랐던 사람들이 다녔던 곳이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어디에 오셨나요? ..태어나셨나요? 유대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유대나라에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는지...볼까요?



살전 2장 14절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자 되었으니



이해하셨죠.! ^^ ..하나님의교회는 이름만 간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알려드린 새언약 유월절을 당신의 희생의 피로 세우셨습니다. 오늘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어지럽고 복잡한 교회들을 통일화 하시고  계십니다. 


분명 분별력과 지각 없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을 이제 지각을 사용할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화성 하나님의교회, 송파 하나님의교회, 뉴욕 하나님의교회, 덴버 하나님의교회, 스페인 하나님의교회 등 이렇게 말하고 엘로힘 하나님을 증거하는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라고 하시면 되겠죠...






하루 아침에 안상홍님 믿어지나... 하나님의교회 서 성경의 가르침으로 어머니 하나님 믿어져

좋은 글 2015.11.10 23:52

 

하루 아침에 안상홍님 믿어지나...

하나님의교회서 성경의 가르침으로 어머니 하나님 믿어져

 

 

 

 

 

 

제가 예전에 읽은 뉴스를 보니.. 단어를 외우기 위해서 아기들은 대략 20000 번 이상 들어야 합니다.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엄마 아빠라는 단어를 하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하죠. 그런데 엄마라는 소리를 들으면 난리법석이죠. 특히 부모님께서 전화를 드리고 친구와 이웃에게 우리 아기가 엄마라는 소리를 했다고 자랑합니다.

 

 

더욱이 엄마라는 소리를 하는 아기에게 아빠는 서운하죠..아빠는 "아기야 아빠 해봐..아빠 아빠 아빠~~~~~~~~~" 하지만 못하죠. 그런데 아기가 아빠 하면 세상을 얻는 것처럼 기쁘고 날뛰죠...그런데요....이렇게 아기에게 엄마라는 단어를 가르쳐 줄 사람은 스승이라고 합니다. 곧 선생이 되라고 당부하더라구요...

 

 

곧 엄마가 아빠가 스승이 되어서 "끝없이 단어를 알려주는 선생님 같은 신분"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영적으로 그렇습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분부한대로 가르쳐라고 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선 우리들의 스승이자 부모님이셨습니다. 진정으로 우리들의 아버지 어머니이셨습니다.

 

 

2819~20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스승은 제자들을 양육하는 신분입니다. 우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이젠 스승이 되고 제자들을 양육해야 합니다. 처음 하나님의교회 오신 분들이 어떻게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말을 선뜻 할 수 있겠고 아버지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고 믿고 입으로 말할 수 있을 까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처럼 성경의 말씀을 상고케 해주시고 늘 아버지 어머니의 희생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 아버지 어머니 감사하다. ’ 라는 말을 시작하는 분들은 영의 부모님께서 이 땅까지 오셔서 온갖 수모와 고난과 희생 속에 살았음을 회개하는 마음으로 "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영의 부모님이심을 알려드려야 합니다. 구원자의 이름이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가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1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영의 부모님이시기에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고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낳으셨습니다.

 


6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안상홍님께서 강력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이제는 종이 아니라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젠 하나님의 딸이라고 강조하시면서요....2천 년 전에 종의 신부처럼 생각했던 구원받을 제자들에게....하심 속에서 얼마나 외쳤을까요...

 

426절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바울이 우리 어머니를 강조했습니다. 우리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라는 단어가 갈라디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 각인시켰습니다. 사도바울이 비밀이신 우리 어머니를 잊지 말라고 얼마나 외쳤을까요...







알곡을 곳간에~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품으로!!

좋은 글 2015.11.01 22:33

 

알곡을 곳간에~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품으로!!

 

 

 

알곡을 곳간에 거둬들이는 수확의 계절 가을입니다. 가을에는 왠지 몸도 마음도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가을이면 농부들은 제각기 손들이 바빠집니다. 한해동안 정성스레 돌보던 각각의 농작물을 거둬들이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육의 이치도 이러하듯 우리의 영혼의 이치도 그와 같습니다.

 

영적 가을추수 때인 지금, 영적 추수꾼이 우리들도 전국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천국가족을 찾기 위해서 이리저리 분주히 다니고 있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생명의 진리를 가지고 또 천국의 소식을 가지고 아직 만나지 못한 잃은 천국의 가족을 찾기 위해..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본을 따라 세상에 가운데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면서 천국가족을 찾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모두가 풍성해지는 이 가을, 우리 시온곳간에도 알곡된 천국가족들이 가득가득 넘치길 소망해봅니다.

 

천국의 가족들이 다 모아지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어서 속히 돌아오길 소망하며 오늘도 우리는 달립니다. 영생의 축복이 넘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를 알리기 위해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들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시는 하늘부모님을 알려주기 위해서 달리고 달립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