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성경대로 행하는 참 진리교회

좋은 글 2015.12.27 23:29

 

하나님의교회, 성경대로 행하는 참 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알려주는 새 언약의 절기들을 지켜 행하고 있고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교회가 세속화되는 과정 속에서 변질된 절기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가 정말 새언약의 절기들을 지키고 있는 것인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의 절기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안식일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예배드리는 규례를 '자기 규례' 삼으시고 안식일을 지키셨구요. 또한 안식일을 '예수님의 날'이라고 친히 선포하셨어요. 

 

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신약시대 사도들과 성도들은 매 주마다 안식일에 모였고 기도했고, 성경 말씀을 상고했음을 알 수 있어요.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세상 끝날까지 지키라는(24:21)본을 따라 사도들도 지켜 행했으며 이 시대 구원을 받아야 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안식일 규례를 지켜야합니다.

 

 

 

 

 

 

2. 유월절

 

 

6:53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22:15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22:19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내 몸이라...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원한다면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3. 어머니하나님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라고 한 표현은 수수께끼 같은 말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경보다 고정관념을 더 크게 여기는 사람에게는 이 표현이 영원히 수수께끼 같은 말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 그대로를 믿으면, 결코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하나님께서는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라는 복수형을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는 단순히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창조되었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그대로 본떠서 사람을 만들었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오랫동안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합니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은 자신의 고집스런 생각 때문에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역사가 흐르고 문명이 바뀌면서 발견되는 새로운 사실들을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끝내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칭찬 받을 만한 사람들이 아이라 오히려 어리석다 비웃음을 당합니다. 자신들이 진리라고 믿고 있었던 것도 그저 어떤 사람들의 주관적인 생각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 거짓을 말씀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분명히 당신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니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다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당신의 고정관념이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중요합니까?


이 시대에 드디어 성경의 불가사의이자 수수께끼 같았던 우리라는 단어는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즉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유일하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더 이상 우리라는 단어가 미스테리일 수가 없습니다. 그 답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우리는 갈라디아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입니다. 바울은 구원 받은 하나님은 선지자입니다. 위 곧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사도 바울과 같이 구원 받는 자녀들의 어머니이신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은 영생입니다.(요일 2:25) 영생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십니다. 성경은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장 중심이자 대표적인 진리들을 크게 알려 드렸는데요.

 

하나님은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있으나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들은 성경의 없는 하나님의 규례와 절기를 지키고 있기에 그들이 보기에는 하나님의교회가 눈에 가시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싫어한다고 고정관념 속에서 바라볼 것이 아니라 성경을 바라보는 참 안목을 가지셔서 구원을 주시는 이가 누구신지 어디서 구원을 약속해주시고 허락해주셨는지 알았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