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늦은 비 성령으로 허락하신 귀한 열매♥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해외 2013.10.31 17:47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필라델피아] ♥늦은 비 성령으로 허락하신 귀한 열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성령의 늦은 비를 폭포수와 같이 부어주시어 이곳 필라델피아 하나님의교회[안증회]를 알곡으로 가득 채워 주신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은혜에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선물로 보내주신 미국 동부 지역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식구들 분들이 대거 참여해 주시어 필라델피아 어디든 "어머니하나님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라는 아름다운 질문이 들리지 않는 곳이 없었습니다.

 

 

 

 

길 구석구석, 모든 학교, 심지어는 지하철과 버스 안에도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재림그리스도이신 아버지 안상홍님뿐만 아니라 이 시대 꼭 알아야 할 어머니하나님을 전했습니다. 첫 날부터 하늘은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듯 먹구름을 잔뜩 머금고 있었습니다. 2시간쯤 지났을까 비가 쏟아지는 소리와 함께 전도사님의 전화벨이 계속 해서 울리고 귀한 열매 들이 하나님의교회[안증회]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잇달아 들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침에 참 하나님을 찾게 해 달라고 기도를 드렸다는 마OO자매님을 첫 열매로, 줄줄이 영혼들이 어머니하나님께로 나아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하다가 길을 잃어 헤매던 도중에 우리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식구들을 만나 참 하나님을 영접한 보석보다 귀한 크OOOO자매님. 침례 받은 이후로 매일같이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 와 눈물로 말씀을 살피며 규례를 지키고 있습니다. 침례 받자마자 인터넷 훼방에 휘청했던 할 OO자매님. 인터넷에서 본 거짓 것들을 종이에 빡빡하게 적어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 들고 왔지만, 하나님의 한 치 오차 없는 말씀에 굴복하고 다니엘 계시록까지 공부하여 믿음을 다시 세웠습니다.

 

 

"이 것은 참 진리이다. 내가 이 진리를 거의 떠날 뻔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는다."

 

할OO자매님은 붙잡아 주신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열심히 공부하고 계십니다. 안식일 후에도 한밤중까지 침례는 계속되었습니다. 한 자매님이 차 열쇠를 트렁크에 넣고 닫는 바람에 이런 경우에 도움을 주는 견인차 회사에 전화해서 사람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젊은 직원이 와서 트렁크를 열어주고 가려고 하는데 우리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식구 분들이 진리를 전했습니다.

 

5분 밖에 시간이 없다는 이 분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 들어와서 요한복음 6장 53절의 말씀과 마태복음 26장의 말씀만 살피고는 영생의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그날 밤 자정이 넘어서 한 형제님과 어린 딸이 새 생명의 축복을 받았고, 그분이 공부하는 중에 먼저 침례 받은 견인차 회사 직원이 누나를 데리고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 다시 찾아와서 함께 말씀을 살피고 갔습니다.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진리의 말씀을 듣고 눈물을 흘리던 나이 지긋한 형제님, 영혼 문제를 공부하며 이 세상이 감옥과 같다는 것을 깨닫고는 어서 빨리 유월절 지키자던 콘OO형제님. 과학을 공부하는 한 형제님은 수학적으로 11차원까지 밝혀진 것에 대해 이야기 하며 그래도 뭔가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었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해답을 발견했다며 무릎을 탁 쳤습니다.

 

무슬림 가정에서 자라 질문을 끝도 없이 쏟아내던 기O자매님도 우리의 영혼문제에 대해 공부하고서는 참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났습니다. 함박웃음과 함께 침례 받으신 군인 코빈 형제님 등등... 참 다양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식구들이 여기저기 많이 흩어져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그동안 이분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생각하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천지를 움직이시어 우리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식구들이 지나 가는 그 곳에 이 영혼들이 있게 하여 주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수고하심에 진정 감사를 올립니다. 이번 기간 내내 비만 오면 열매가 맺혔습니다.

 

 

보통 전도할 때 비는 그닥 달가운 소식이 아니었지만, 이번 기간만큼은 영혼이 촉촉히 말씀에 젖어들어 새 생명의 축복으로 나아오는 진정 아름다운 "성령의 비" 였습니다. 이제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신 이 아름다운 새 생명들을 더욱더 사랑주고 말씀의 양식 먹여 튼튼한 알곡으로 만드는 것이 필라델피아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식구들의 임무입니다. 넓은 성전을 이 필라델피아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식구들과 함께 가득 채울 수 있도록 저희들의 발걸음을 더욱더 바삐 움직여 주시옵소서.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모든 영광과 찬양을 세세토록 받으소서!![하나님의교회 안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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