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로 변화하는 뇌 [만물에서 만나는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어머니여 2015.09.10 23:41

 

엄마로 변화하는 뇌

[만물에서 만나는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는 만물의 이치를 통해서도 분명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많은 엄마들은 아이를 낳고 다시 태어난 것처럼 아기를 가지기 전에는 엄두도 내지 못했을 일들을 해내는 자신을 본다고 말한다. 도대체 엄마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 출산 직후 엄마들은 심각한 건망증을 경험한다. 태아에게 상당한 영양분을 공급하면서 뇌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엄마의 뇌는 원상태로 복구되는데 이 때 뇌가 재구성되면서 뇌의 기능이 향상되고 집중력이 높아진다.

 

 

신경심리학자 크레이그 킨슬리에 따르면 임신 말기 쥐들의 뇌를 해부한 결과 학습과 기억의 중추인 해마의 신경이 복잡하게 재배치되어 있다고 한다. 엄마의 뇌가 자녀를 잘 길러낼 수 있도록 재구성된 것이다. ...

 

 

사람도 마찬가지다. 산후 몇 주는 무기력해지는 것 같지만 이후에는 감각 능력이 개선되고 주변에 대한 반응이 활발해진다. 그래서 엄마들은 아기가 깨는 기척을 느끼고 먼저 일어나거나, 다른 사람은 구별하기 힘든 아기의 변화를 금방 알아채기도 한다. 이뿐 아니라 요리하고 통화하며 아기를 살피는 등 13, 4역도 가뿐해 해내는 슈퍼우먼이 된다. ...

 

 

서두에서 언급한 것처럼 엄마가 자녀를 위해 두려운 상황에서도 위험을 무릅쓰고 용감해지는 것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추측되고 있다. 아직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지만 자녀로 인해 엄마가 용감해지는 데는 두 가지 호르몬이 관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스트레스를 저지하는 옥시토신과 젖 분비를 촉진하는 프로락틴이 불안과 공포를 없애는 것이다. 프로락틴 연구에 참여했던 독일의 신경생물학자 잉가 노이만은 "프로락틴이 뇌에 작용하여 엄마를 용감하게 만든다"로 말한다. ...

 

 

 

여자는 남자보다 연약할지 모르나 어머니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하면 자녀를 위해 그 누구보다 강해진다. 이러한 모성 본능은 인류의 생명을 보존하고 이어가는 힘의 근원이다. 어머니의 어머니, 그 어머니의 어머니로부터 이어져 온 모성 본능, 그 시작은 과연 어디서부터일까?

 

 




출처 : 하나님의교회 월간 엘로히스트20159월호 중에서~

 

 

 

 

 

이미지 출처 : 하나님의교회 WATV

 

 

 

로마서 120절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모성본능, 그 시작이 바로 영원한 생명의 실체가 되신 어머니하나님으로부터임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보이지 아니한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된다 하셨으니, 만물 가운데 보여지고 있는 모성본능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의 하늘자녀들을 향한 그 지극하신 사랑의 위대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