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자녀의 조건./.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여 2015.12.23 05:49


약속의 자녀의 조건./.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게셔서 행복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은 구원받는 하나님의자녀는  약속의자녀라  증거합니다. 그러면 약속은 상대방이 함께 있어야  이뤄집니다. 하나님의교회가  구원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성경틍해 증거해드립니다.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영생을  주신다는 약속이 누구를 통해 이뤄질까요?



갈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성경은 우리를  이삭같은 약속의 자녀라 증거하는데 이스마엘과 같은 자녀라 하지 않았습니다. 이삭이 어머니통해  유업을 얻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약속의 자녀는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유업을 얻는다는 것이 성경의 결론입니다.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유일한 교회임을 전세계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갈 4: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약속을  이뤄주실  하나님은 성경의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이라 증거합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영상출처:하나님의교회 www.uccspace.net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을 받는 조건 반드시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야 합니다. 약속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약속을  이뤄 주실 분이  너무 중요함을 하나님의교회는  압니다.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약속을 이뤄주실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셨다는 소식을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확실히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셔야  약속의 자녀임을  증거합니다 반대로 어머니하나님 계시지 않는 곳은 약속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약속의자녀의 조건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꼭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어머니하나님 주시는 영생의 약속을  받으시고 구원얻길 바랍니다.




단언컨대 하나님은 두분이시다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여 2015.12.14 21:31

단언컨대 하나님은 두분이시다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단언컨대 하나님은 두 분이시다..

아무리 부인하여도 하나님은 두분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여자. 이를 통해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 신성은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 속에 담아 보여주셨다.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로마서 1:19~20)


하늘의 새도, 물속의 물고기도, 들판의 짐승들도 모두 양성으로 존재한다.그 이유는 창조주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성경은 아버지라고 알려주고 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태복음6:9)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다. 사도 바울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우리 어머니는 진실로 하나님이시다.. 아무리 부인하여도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으로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22:17)




 


 

 




하나님의교회(행복한 가정)_가족 愛 소통

어머니여 2015.10.19 21:21

하나님의교회(행복한 가정)_가족 소통

 

 

 

 

[하나님의교회_행복한 가정]

 

 

 

 

"내 아이가 최고!" 육아 이기주의가 이기적인 아이를 만든다. ‘노키즈존(No Kids Zone)'이 늘고 있다. 노키즈존이란,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기 위해 영유아 및 아동들의 출입을 금하는 영업 형태를 말한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

 

 

 

소꿉놀이를 하는 아이들은 신기하게도 부모의 말과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한다. 그만큼 부모의 언행이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다. 아이가 공공 예절을 잘 지키게 하려면 부모가 먼저 남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갖고 본을 보여야 한다.

 

지하철에서 아이에게는 조용히 하라고 저적하면서 정작 부모는 큰 소리로 통화한다거나, 말로는 공중도덕을 잘 지켜야 한다고 가르치면서 교통신호를 어긴다면 부모의 말은 잔소리가 될 뿐이다. 음식점을 이용하는 모습 역시 아이는 그대로 보고 배운다. 부모가 종업원에게 명령하듯 말하거나 함부로 대하는 모습은 아이 교육상 바람직하지 않다. 흘린 음식을 그대로 두고 테이블을 지저분하게 해놓은 채 그냥 나오는 것도 마찬가지다.

 

손님은 왕이다라는 말은 영업장 측에서 가질 마음가짐이지, 고객 스스로가 왕이 되려고 해선 안 된다. 공공장소는 아이에게 질서와 규칙뿐 아니라 배려심과 매너를 심어주기에 좋은 장소다.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칠 시엔 정중히 사과하는 모습, 처음 보는 사람에게 친절히 대하는 모습, 뒤에 오는 사람을 위해 문을 참아주는 모습, 앉았던 자리를 깨끗이 하는 모습 등 아이가 자연스럽게 남을 배려하는 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선한 행실로써 본을 보이자.

 

 

공동체 의식이 사라지고 세상이 점점 자기중심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노키즈존이 생겨난 것도 이러한 사회 풍조가 만들어낸 산물이 아닐까. 내가 소중한 만큼, 내 아이가 소중한 만큼, 이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그리고 싫든 좋든 우리는 한 공간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 자신과 아이만을 생각한 채 타인을 의식하지 않은 부모나, 다른 사람이 조금만 피해를 주어도 참지 못하고 눈살 찌푸리는 사람이나 피차 얼굴 붉히는 일 없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210510월호 중-

 

 

 

[하나님의교회 & 행복한 가정]

 

 

저출산 시대에 자녀를 한둘만 낳아 키우다 보니 자식 사랑이 지나칠 때가 많습니다. 현재 사회를 보면 공동체 의식이 사라지고 세상이 점점 자기중심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이러한 사회에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이 아니라 남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죠~어릴 때부터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으로 교훈인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며 겸손과 배려로 선을 행하는 가르침을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는 마음으로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며 아이들의 올바른 교육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하나님의교회 너무 멋지지 않나요? 모두 모두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사회와 이웃에 본이 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요~^^

 

 

[하나님의교회%행복한 가정]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하나님은 생명입니다.

어머니여 2015.10.18 22:25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하나님은 생명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세상은 모르고 있습니다. 모두가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천국을 아무나 갈 수 없다는 사실!!! 믿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간다고 믿는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진실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에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은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천국에 들어가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믿기만 하면 들어간다고 알고 있는것이 아니라 정말 생명의 실체가 되신 하나님을 만났고 그 약속에 따라 영생을 얻어 영원한 천국으로 들어가는 확실한 방법!!! 과연 무엇일까요? 그 비밀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받아야합니다.



<< 어머니 속에 내가 있다.>>



 

엄마를 관찰해보자. 엄마의 관심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자녀에게 향해 있다. 자녀의 일이라면 번거롭고 고생스러운 것쯤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엄마의 모성, 그 신비한 힘은 어디에서 기인한 것일까.

 

이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국내 최초로 동서양 모성 비교 실험이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됐다. 고려대학교 심리학 연구팀이 실시한 실험방법은 기능성자기공명영상(fMRI)’을 통한 뇌 스캔이다. 첨단 과학의 힘을 빌려 모성의 실체에 접근해 보기로 한 것이다.

 

실험에 참여한 이들은 중학생 자녀를 둔 한국인 엄마 11, 미국인 엄마 11명으로 총 22명이었다. 검사시간은 10. 엄마들에게 성격과 감정 등에 대한 형용사 150개가 제시됐다. 제시된 표현들이 자신과 일치한다고 생각되는 단어가 있으면 버튼을 누르도록 했다. 자녀에 관한 단어 역시 엄마가 생각하기에 내 아이와 일치하는 것이라고 판단되면 버튼을 누르도록 했다. 타인에 대한 판단을 할 때도 동일한 방법으로 이루어졌다.


과연 자신을 판단할 때와 타인을 판단할 때, 엄마의 뇌는 어떻게 다를까. 인간의 뇌는 자기 자신에 대한 정보를 판단할 때는 내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된다. 반대로 타인에 대한 정보를 판단할 때는 등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된다.


모성 비교 실험이 진행되는 동안 엄마의 뇌에서 활성화되는 뇌 영역은 뇌 스캔을 통해 뚜렷하게 나타났다. 먼저 엄마들이 자신에 관한 단어를 판단할 때는 자기 정보 판단 영역인 내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됐다. 반면 타인을 판단할 때는 등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됐다.

 

그렇다면 엄마의 뇌는 자신도 타인도 아닌 자녀를 어떤 존재로 인식하고 있을까? 놀랍게도 엄마가 자녀를 판단할 때 자기 판단 뇌의 영역인 내측전전두엽이 활성화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실험에 참가한 한국인과 미국인 엄마 모두에게 동일하게 나타났다. 자신과 아이를 동일하다고 인식하는 동일시현상이 엄마의 뇌 속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아이들은 제 삶입니다.” 실험에 참가했던 미국인 엄마 스테이시 게쉬의 말이다. 대다수 엄마들이 내 딸 혹은 내 아들은 나의 삶 자체라고 말했다. 엄마는 자녀를 또 다른 자기 자신, 분신으로서 뇌리에 깊이 각인하고 있는 것이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 (이사야 49:15~16)

 

엄마의 뇌는 자녀를 평생 동안 품고 헌신하는 존재로 프로그래밍 되었습니다. 자녀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내어줄 수 있는 모성의 신비, 그 베일을 벗겨보니 하늘 어머니의 품속에 자녀인 내가 있었습니다.

​​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니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하나님은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주시는 분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고 그토록 원하고 원하던 하늘 본향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세상은 알지 못하고 있지만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받은 성도들은 알고 있다니 얼마나 행복한 일이겠습니까? 먼저 알았다는 것은 그만큼 사명도 뒤따릅니다. 아직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이심을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엄마로 변화하는 뇌 [만물에서 만나는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어머니여 2015.09.10 23:41

 

엄마로 변화하는 뇌

[만물에서 만나는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는 만물의 이치를 통해서도 분명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많은 엄마들은 아이를 낳고 다시 태어난 것처럼 아기를 가지기 전에는 엄두도 내지 못했을 일들을 해내는 자신을 본다고 말한다. 도대체 엄마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 출산 직후 엄마들은 심각한 건망증을 경험한다. 태아에게 상당한 영양분을 공급하면서 뇌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엄마의 뇌는 원상태로 복구되는데 이 때 뇌가 재구성되면서 뇌의 기능이 향상되고 집중력이 높아진다.

 

 

신경심리학자 크레이그 킨슬리에 따르면 임신 말기 쥐들의 뇌를 해부한 결과 학습과 기억의 중추인 해마의 신경이 복잡하게 재배치되어 있다고 한다. 엄마의 뇌가 자녀를 잘 길러낼 수 있도록 재구성된 것이다. ...

 

 

사람도 마찬가지다. 산후 몇 주는 무기력해지는 것 같지만 이후에는 감각 능력이 개선되고 주변에 대한 반응이 활발해진다. 그래서 엄마들은 아기가 깨는 기척을 느끼고 먼저 일어나거나, 다른 사람은 구별하기 힘든 아기의 변화를 금방 알아채기도 한다. 이뿐 아니라 요리하고 통화하며 아기를 살피는 등 13, 4역도 가뿐해 해내는 슈퍼우먼이 된다. ...

 

 

서두에서 언급한 것처럼 엄마가 자녀를 위해 두려운 상황에서도 위험을 무릅쓰고 용감해지는 것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추측되고 있다. 아직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지만 자녀로 인해 엄마가 용감해지는 데는 두 가지 호르몬이 관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스트레스를 저지하는 옥시토신과 젖 분비를 촉진하는 프로락틴이 불안과 공포를 없애는 것이다. 프로락틴 연구에 참여했던 독일의 신경생물학자 잉가 노이만은 "프로락틴이 뇌에 작용하여 엄마를 용감하게 만든다"로 말한다. ...

 

 

 

여자는 남자보다 연약할지 모르나 어머니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하면 자녀를 위해 그 누구보다 강해진다. 이러한 모성 본능은 인류의 생명을 보존하고 이어가는 힘의 근원이다. 어머니의 어머니, 그 어머니의 어머니로부터 이어져 온 모성 본능, 그 시작은 과연 어디서부터일까?

 

 




출처 : 하나님의교회 월간 엘로히스트20159월호 중에서~

 

 

 

 

 

이미지 출처 : 하나님의교회 WATV

 

 

 

로마서 120절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모성본능, 그 시작이 바로 영원한 생명의 실체가 되신 어머니하나님으로부터임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보이지 아니한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된다 하셨으니, 만물 가운데 보여지고 있는 모성본능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의 하늘자녀들을 향한 그 지극하신 사랑의 위대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어머니 - 성령과 신부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여 2015.07.16 23:3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어머니 - 성령과 신부 - 하나님의교회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요한계시록 21:9-10 ...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령과 신부는 이 땅에 육체로 오시는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어느 자녀가 부모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지 않고 태어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생명수로 영생을 주니는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기에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음으로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으로 하나님의교회는 힘차게 천국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모두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받고 어머니하나님께 감사하는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창세로부터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어머니여 2015.07.08 22:28

 

창세로부터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서는 창세부터 구속사업을 늘 함께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성경에서 그 내용을 확인해보겠습니다.

 

태초에 천지 만물을 6일 동안 창조하신 하나님은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입니다(창 1:1-26). 즉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함께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후에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살펴봅시다.


 

창 11장 6-9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하나님께서는 누가 내려가서 언어를 혼잡하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우리'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7절에서는 '우리'가 언어를 혼잡하게 한다고 하였는데, 9절에서는 여호와 즉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꼐서 함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성경 기록은, 비록 아버지하나님의 이름을 대표로 기록하기는 했지만, 창세부터 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늘 함께 역사하셨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을 세우시고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사 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여기서 '주의 목소리'는 누구의 음성입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시는 대신에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선지자를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뜻합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에도,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실 때에도, 그리고 선지자를 보내실 때에도 늘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하나님 곧 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일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하나님 곧 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일을 아버지하나님의 역사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하나님 곧 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늘 함께 역사하셨습니다. 이는 성경에서 아담과 하와의 범죄를 아담 한 사람의 범죄라고 표현한 이치와 같습니다(롬 5장 12-15절).






어머니 하나님을 모르는 이유..(하나님의교회)

어머니여 2015.07.06 03:03

어머니 하나님을 모르는 이유..(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교회외에는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새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새 언약을 지키는하나님의 백성만이 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31: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기며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오직 그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에서 '하나님'은 히브리어로 '엘로힘'입니다. 따라서 새 언약을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됩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새언약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순종하지 않는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 언약의 법을 깨닫고 행하여 엘로힘 하나님의 백성 즉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수

어머니여 2015.06.11 16:15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수 

 

 

 

 

 

 

 

생명수는 생명을 이어주는 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에게도 생명수는 필요합니다. 영혼에게 필요한 영원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오신 분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물을 주지 않으면 시들어버리는 꽃처럼 &0%가 물로 이루어진 사람은 물을 마시지 못하면 살수 없는 존재입니다. 모든 생명은 물을 필요로 합니다. 이는 영혼도 마찬가지인데요. 영혼에게도 없어서는 안될 생명수 누가 주실까요? 궁금하지 않으세요? 성경을 통해 알려드릴테니 잘 보세요~

 

 

스가랴 148절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갈라디아서 4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생수, 즉 생명수가 솟아나는 곳?? 예루살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 바로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서 영원한 생명수를 주십니다. 영원한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 계십니다. 물이 육체에 꼭 필요하듯, 영혼에게 필요한 영혼의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꼭 영접하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요!!!




구하는 것을 허락하시는 엘로힘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여 2015.04.26 21:19

 

구하는 것을 허락하시는 엘로힘하나님(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는 구하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쉬지 않고 기도합니다.

우리가 호흡을 하면 사는 것처럼 우리 영혼도 기도로 숨쉴수 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7:7-11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기 전에 다 아십니다(6:7)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께 구하게 될때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께 가기 때문입니다.

천국을 원하는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허락하시고자 성령과 신부로서 등장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되신 엘로힘 하나님의 함께 하시는 교회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엘로힘 하나님께 천국을 간구하면 천국을 소망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행하면 쉼없이 기도하여 

천국으로 돌아가는 천국소망에 참예하러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