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새 성전' 국내외 따뜻한 손길 -경인일보-

뉴스 2015.12.26 23:39

하나님의교회 '새 성전' 국내외 따뜻한 손길 -경인일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최근 서울 시내 2개 지역을 포함해 올 한해 경기·인천 등 전국 40곳에서 헌당식을 진행, 이를 계기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새 성전은 서울 서대문구 '서울 서대문 하나님의교회'와 강동구 '서울 강일 하나님의교회' 두 곳에 마련됐으며, 최근 각각 1천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헌당 기념 예배가 열렸다.


이로써 하나님의교회는 올해 상반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을 포함해, 하반기 대전·충청·호남·영남·영동 등 전국 각지의 40여 곳에서 단독 성전 헌당식을 시행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웃과 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자원봉사의 공로를 인정 받아, 올해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과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등을 잇따라 수상했다.


일례로 지난해 4월 세월호 침몰사고로 고통에 빠진 희생자 가족들과 함께하며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펼쳐 위로와 용기를 전했으며, 지난 7월에는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를 쇄신시키고자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여해 자원봉사를 펼치기도 했다. 성도들의 봉사는 국경을 넘어 세계 각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전해졌다.

    

지난 4월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는 현지 성도들이 복구·구호활동에 매진했으며, 1억원 상당의 구호품이 지원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남미 아이티 지진 피해, 미국 허리케인, 필리핀 태풍, 태국 홍수 등 각종 재난 현장에 희망을 전해 왔다.


김주철 목사는 “사회가 각박해지고 각종 재난이 많아지면서 어머니의 따뜻한 품처럼 포근한 안식처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새 성전 마련을 계기로 이웃과 사회에 어머니의 사랑을 바탕으로 한 도움의 손길을 더 많이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성규 기자

/출처 :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51223010008715




  • 엘라 2015.12.27 23: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새성전이 많이많이 세워졌네요! 다 이쁜거같아요 건물들이 ㅎㅎ

  • 정말 새성전이 꾸준히 세워지고 있어요. 놀랍습니다.

  • 사탕별 2016.01.22 01: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항상 달마다 새로운 성전이 전국에 세워지니 놀랍네요~

  • 고구마깡12 2017.08.13 23: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놀라운 예언의 성취입니다.^^

새 성전 열린 하나님의 교회

뉴스 2015.12.21 22:53

새 성전 열린 하나님의 교회

서대문·강일동에 마련 올해만 40곳 헌당식

인근 지역 성도 수천명 기념예배 기쁨 만끽








▲ 지난 19일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서울 서대문 하나님의 교회(왼쪽)와 서울 강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 성전 마련을 기념한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이웃과 사회를 위한 봉사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가 서울 시내 2개 지역에 새 성전을 마련했다. 지난 19일 빌딩숲이 우거진 서대문구 주택가에 들어선 ‘서울서대문 하나님의 교회’와 미사강변신도시 건설이 한창인 강동구 강일동에 세워진 ‘서울강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헌당기념예배가 거행됐다.


이로써 지난 상반기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하반기에는 대전ㆍ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영동권 등 전국 각지에서 단독성전 헌당식을 시행한 하나님의 교회가 올해에만 약 40개 지역교회 헌당식을 진행했다.


서울 충정로 주택가 사이에 자리한 서울서대문 하나님의 교회는 연면적 2천779㎡에 본관과 부속건물을 포함하여 지하 2층과 지상 4층 구조로 이뤄졌다. 


소나무 등으로 조경이 된 성전 입구에는 각계 각층의 축하 화환이 손님들을 환영했고 예배실과 교육실, 다목적실 등 성전 곳곳이 축하 인파로 가득 찼다. 안식일 예배와 겸하여 이뤄진 헌당기념예배에는 서대문구를 비롯해 은평구, 마포구 등 인근 지역 성도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미사리조정경기장과 망월천 인근에 세워진 서울강일 하나님의 교회는 지하와 지상 총 5층 규모(연면적 1천952㎡)로 설교 단상을 중심으로 반원 형태의 둥글고 넓은 대예배실이 눈에 띈다. 강동구, 송파구 등지에서 온 1천여 명의 성도들은 새 성전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성전 마련에 대한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날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생명의 설계자와 어머니’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63빌딩을 비롯해 모든 건축물에 설계자가 존재하듯 이 지구와 우주의 모든 만물을 지은 설계자는 창조주 하나님”이라며 “사랑으로 발전하고 부흥하는 복음의 전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광수기자  2015년 12월 22일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97869



하나님의교회 성전들은 한결같이 괄목할만한 성장으로 인한 새성전 건립인지라  참으로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그 비결은 역시 하나님의교회 주인이신 참하나님과 진리라고 할 수 있겠다.





  • mm0mm 2015.12.21 23:2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올해 40곳에서 헌당예배가 있었군요~하나님의교회의 놀라운 성장은 다 어머니의 사랑을 가득 품은 따뜻한 교회라서 그런거 같아요~

  • 하나님의교회가 정말 최고에요^^

[국제] "미국, 마음만 먹으면 북한 인터넷 2~3시간에 파괴"

뉴스 2015.12.10 22:53

[국제] "미국, 마음만 먹으면 북한 인터넷 2~3시간에 파괴"




전문가들은 미국의 사이버전 역량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한다.



영국 글래스고대 사이버 안보 전문가 브랜든 발레리아노는 

"만약 미국이 원한다면 북한 인터넷은 2∼3시간도 안 걸려 다 파괴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 싱크탱크 애틀랜틱카운슬의 사이버국정이니셔티브 대표인 제이슨 힐리는

 “(미 사이버 역량은)지구상 컴퓨터에 있는 어떤 것도 정지시키거나 훔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육군이 사이버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이버 전담팀을 현재 32개에서 내년 여름 41개까지 늘리기로 했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래 전쟁에 사이버 전력이 재래식 전력 못지 않게 중요해진 데다 중국의 사이버 전력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미 육군은 2013년 9월 사이버 전담 부대 2개 팀을 발족한 이후 이 부문 전력을 강화해왔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지난해 조지아주 포트 고든기지에 합동본부를 차린 미국 사이버 전담 부대에서 활동하는 인력은 1000여명이다. 


미국은 2010년 이스라엘과 함께 컴퓨터 바이러스인 스턱스넷을 이란의 2010년 부셰르 원자력발전소에 침투시켜 핵농축시설 컴퓨터에 타격을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전 미국 국가안보국(NSA)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2013년 폭로한 문건에 따르면 당시 미 정부는 231건의 사이버 작전을 수행했다.


미국은 중국과 함께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도 대비하고 있다. 북한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암살을 다룬 코미디 영화 ‘인터뷰’를 제작한 소니픽처스를 지난해 11월 해킹해 임직원 e메일과 개인 정보, 미공개 영화 등을 유출했다고 제임스 클래퍼 국가정보국(ODNI) 국장이 밝혔다. 미국은 지난해 12월 보복으로 북한 인터넷을 마비시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정재홍 기자 기사입력  2015-12-10 21:58   http://news.joins.com/article/19229696


이 기사를 보고 상당히 놀라웠다

미국이 그 정도일 줄은 몰랐다




  • 미국은 참 강력하네요. 앞으로 북한과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굉장히 민감하고 어려운 문제입니다.

“수면 30분 전 SNS 사용하는 청소년의 성적도 20% 낮다”-sns와 성적 상관관계

뉴스 2015.12.06 23:06

“수면 30분 SNS 사용하는 청소년의 성적도 20% 낮다

 

 

사진=포토리아

 

[서울신문 나우뉴스]

 

 

 

영국 런던의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연구진이 청소년들의 수면 전 SNS사용 여부와 성적 등을 조사한 연구결과를 심리학 프론티어 저널’(Journal Frontiers in Psychology) 최신호에 실었다.

 

 

 

 

 

연구진이 16~19세 청소년 48명을 대상으로 수면 전 소셜네트워크[SNS]사용 여부와 성적 등을 조사했다

 

그런데 전체의 70%는 잠들기 전 약 30분 간 페이스북 등 SNS를 사용한다고 한다. 원래 이들은 주중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 잠이 드는 평균시간은 1137분이라고 한다. GCSE(중등교욱 자격시험) 등의 시험 평균 성적이, 잠들기 전 SNS를 사용하지 않는 청소년에 비해 수면시간 부족과 뇌의 과도한 활성화 때문에 2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의 다그마라 디미트리우 박사는 배운 지식의 기억을 공고히 하고 학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수면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잠들기 전 SNS를 사용하는 것은 적정한 수면시간을 지키는데 방해가 되고 이는 학업성적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잠들기 직전에 누워서 SNS를 사용하면 스마트기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불빛과 온라인 채팅 등의 영향으로 뇌가 자극을 받고 멜라토닌 등 수면 호르몬의 분비를 막는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15년 초 노르웨이 베르겐대학교 연구진은 하루동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전자기기 모니터를 보는 시간이 4시간 이상인 청소년의 경우, 잠드는데 1시간 이상 걸릴 위험이 49% 높아진다고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결국 청소년들이 유해한 환경인지도 모르고 잠자기전에 SNS 를 함으로써 성적저하를 스스로 초래하고 있는 셈이다 

 

송혜민 기자 기사입력 2015-12-06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06601012

 

 

 

하나님의교회의 세상 봉사이야기~!!

뉴스 2015.09.29 16:45


하나님의교회의 세상 봉사이야기~!!






"하나님의교회"는 이웃을 위해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을 하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황금2동 경로당 방문 봉사활동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최근 대구 수성구 황금2동 제2경로당을 방문해  2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파마, 네일아트, 손마사지 등 이·미용 봉사를 펼쳤다. 




하나님의교회는 늘 항상 이웃을 사랑의 봉사를 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출처"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50721.010280811370001

"카시트 안 한 어린이 중상 확률 20배"

뉴스 2015.09.22 17:09

"카시트 안 한 어린이 중상 확률 20배"



교통안전공단은 우리나라의 카시트 착용률이 30%로, 독일, 영국 등 선진국의 3분의 1 수준이라며 교통사고 피해를 줄이려면 반드시 카시트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왜냐하면 카시트를 하지 않은 어린이의 머리 중상 가능성은 98%로, 카시트를 사용했을 때의 5%보다 크게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성인용 안전띠만 착용할 경우에도 아이 몸에 맞지 않는 벨트가 목을 감거나 복부를 압박해 장 파열 가능성이 있는 등 중상을 입을 확률이 5.5배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카시트를 사용해야겠지요



"귀성길 정체 26일 오전 가장 극심"올가을 신규 물량 최대...전·월세난은 '여전'우회도로 이용하면 최대 46분 단축"카시트 안 하면 어린이 중상 확률 20배"카시트 안 한 어린이 중상 확률 20배"



카시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사고가 났을 때 뒷좌석에 앉은 어린이가 머리를 심하게 다칠 확률이 20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교통안전공단은 시속 56km로 달리던 승용차가 콘크리트 구조물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실험을 한 결과, 











김경수    http://www.ytn.co.kr/_ln/0102_201509221017271603



  • 엘라 2015.11.06 00:0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카시트는 아이들 꼭 해야하구요
    어른들은 안전벨트 꼭 매야해요!

먹다 남은 수박, 랩 냉장보관해도 세균 '득실'

뉴스 2015.08.11 14:27

먹다 남은 수박, 랩 냉장보관해도 세균 '득실'

 

 

 

 

한국소비자원 "당도 높아 세균증식 용이가급적 당일 섭취"

 

 

 

(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먹다 남은 수박은 랩으로 싸서 냉장 보관해도 세균이 급격하게 증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냉장 보관 기간을 하루 넘긴 수박에서도 식중독균이 증식할 수 있는만큼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은 랩으로 포장한 반쪽수박과 조각내어 밀폐용기에 담은 수박을 각각 냉장 보관시 기간(0~7) 경과에 따른 세균(일반세균·황색포도상구균)의 오염 정도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랩으로 포장한 반쪽수박 표면을 약 1잘라 낸 심층부의 최대 세균수(7.0X104cfu/g)는 초기농도(1.2X102cfu/g) 대비 약 583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은 가정에서 수박을 안전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초기 오염 방지를 위해 수박을 절단하기 전에 깨끗이 세척하고 수박은 당도가 높아 세균증식이 쉬운 만큼 절단한 경우 가급적 당일 섭취할 것을 당부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랩으로 수박을 포장하는 것보다는 한입 크기로 조각내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부득이 랩으로 포장해 냉장 보관한 수박은 표면을 최소 1이상 잘라내고 섭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외부적인 세균오염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멸균한 칼·도마 등 조리기구 사용, 일정한 냉장온도(4) 유지, 식중독균이 존재하지 않는 냉장고 환경에서 진행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랩으로 포장해 냉장 보관한 반쪽수박 표면부의 최대 세균수(4.2X105cfu/g)는 초기농도(1.4X102cfu/g) 대비 약 3000배 이상 증가해 배탈·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수준으로 드러났다. CFU(Colony Forming Unit)는 단위 부피당 얼마만큼의 세포 또는 균주가 있는지를 나타내는 세균 집락형성단위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 조각수박(7일 평균 세균수, 5.0X102cfu/g)의 경우에는 랩으로 포장해 냉장 보관한 반쪽수박(표면부 7일 평균 세균수, 5.1X104cfu/g)보다 세균 오염도가 더 낮았다.

 

 

 

하지만 일반 가정에서 수박을 냉장 보관하는 경우 Δ하나의 칼, 도마를 모든 음식조리에 사용해 조리도구의 위생상태가 미흡할 수 있고 Δ냉장고 문을 수시로 여닫아 일정 온도 유지가 힘들며 Δ냉장고 내 다른 음식물 등으로 인해 교차오염이 발생할 수 있어 이번 시험결과보다 세균오염이 더 심각할 수 있다.

 

한편 냉장 보관 1일 경과 후 모든 시료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 이는 별도로 진행된 수박 껍질 표면 시험 검사 결과 일부 수박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된 점에 비춰 초기 수박 절단 시 껍질에 잔류하던 균에서 오염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소비자원을 설명했다.

 

 

 

 

기사입력 2015-08-11

http://news1.kr/articles/?2369792

 

  • 빠숑♡ 2015.11.09 16:0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유용한 정보네요 ㅜㅜ
    조금은 번거로워도 처음에 미리 밀폐용기에 담아놔야겠어요!

수학태교 부작용, 태아 두뇌발달에 되레 악영향

뉴스 2015.08.10 23:33

수학태교 부작용, 태아 두뇌발달에 되레 악영향

 

 

 

 

"남과의 경쟁서 이겨야 한다" 부모의 과욕에 '수학태교' 성행

 

수학태교, 태아에게 선행학습 강요하는 것

 

차라리 꽃 이름 외우거나 가계부를 써라

 

억지공부로 스트레스 유발

 

억지로 수학태교하면 스트레스로 부작용




 

 

최근 임신부들 사이에서 수학태교(胎敎)’가 유행하고 있다. 태아도 선행학습을 해야 하는 시대다. 예비엄마들이 음악태교’ ‘영어태교에 이어 수학태교에까지 눈을 돌리고 있다.

 

 

일부 임산부들 사이에서 수학태교가 붐이다. 하지만 전문의들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데다 자칫 산모와 태아가 스트레스를 받아 아이 두뇌발달에 안 좋을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태아가 지속적으로 소음에 노출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태아는 자궁 내 양수에 둘러싸인 채 호흡한다. 하지만 외부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면 잠시 호흡을 멈춘다. 전문의들은 외부 소음이 클수록, 오래 지속될수록 태아의 호흡기능 발달이 늦어진다고 말한다. 

 

 

수학태교에 나선 예비엄마들은 흔히 중학생용 수학문제집을 풀거나, 다른 예비엄마들과 스터디그룹을 결성해 수학 열공을 한다. 두 자리 수 곱셈을 빨리 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인도식 ‘19을 통째로 암기하는 예비엄마도 적지 않다. 임신부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인터넷커뮤니티에는 수학공부를 입덧 시작하기 전에 해야 한다는데 저는 임신 6개월이라 너무 늦은 것은 아닌가요?” “수학학습지 과외를 받는 게 낫나요, EBS 교육방송을 듣는 게 낫나요?” 등 상담 글이 하루에 수십 건씩 올라오고 있다. 

 

 

수학태교를 열심히 하면 훗날 아이가 수학을 잘 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가능성이 희박하다. 산부인과 전문의들은 임산부가 평소 수학을 좋아했다면 몰라도 수학과 담 쌓고 산 엄마들이 태아를 위해 억지로 수학을 공부하면 엄마는 물론 태아까지 스트레스를 받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은실 순천향대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수학태교 등 원치 않는 외적 영향을 받아 산모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증가해 태아의 두뇌발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면서 산모가 만성적 스트레스를 받으면 출생 후 아이가 학습능력 뿐 아니라 집중력과 인지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했다.

 

이은실 교수는 태아는 25주가 경과하면 제일 먼저 청각이 발달한다면서 소리는 인체를 타고 전달될 수 있으므로 태교로 잔잔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했다. 이 교수는 아무리 좋은 클래식 음악도 엄마가 듣기 싫으면 소음이 될 수 있다면서 트로트라도 자신이 평소 좋아하는 음악을 부담 없이 즐겁게 들으면 태아에게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수학태교는 과학적 근거도 부족하다. 산부인과 전문의들은 엄마와 태아를 연결하고 있는 탯줄은 혈관 이외에는 태아와 연결된 부분이 없다고 설명한다. 산모가 태교를 목적으로 수학공부를 열심히 해도 태아에게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 태교가 중요할까 자궁 안에서 양수의 보호를 받으면서 자라나는 태아는 쉴 새 없이 엄마의 심장 박동소리, 장운동 소리를 듣고 산다. 엄마의 자궁은 태아를 보호하는 절대적인 환경이지만 자궁 안에도 다양한 소음이 존재하고 있다. 소음은 태아의 체중에도 영향을 미친다. 태아는 외부환경으로 충격을 받으면 양수를 마신다. 한 번 삼킨 양수는 다시 자궁으로 돌아오지 않아 양수의 양이 줄어들어 저체중아 출산의 원인이 된다. 

 

 

수학태교는 부모의 지나친 욕심과 과잉보상의 결과라는 지적도 나왔다. 서정석 건국대충주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수학태교는 뱃속 아이가 성장해서 남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부모의 욕심에서 비롯된 것이라면서 초등학생 때부터 선행학습을 위해 영어?수학학원을 다녀야 하는 비정상적인 교육이 태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했다. 서 교수는 또 학창시절에 수학을 못한 엄마의 경우 자식도 자신을 닮아 수학을 못할 것이라고 과잉반응을 보일 수 있다면서 수학태교는 엄마의 과잉반응의 산물이라고 했다.

 

 

이귀세라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예비엄마들은 임신기간 동안 직접 만져볼 수도, 쳐다볼 수도 없는 태아에게 혹시 좋지 않은 신체적지적 문제가 있지 않을까 전전긍긍할 수밖에 없다면서 태교의 목적은 임신부들의 심리적정서적 불안감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 자기와 한 몸인 아이의 환경을 온화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것인데, 이런 측면에서 보면 수학태교는 태교의 본래 취지에서 벗어난 과잉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수학태교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것이라면, ‘똑똑한 아이를 갖기를 바라는 부모가 기댈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는 걸까. 전문의들은 이 경우 원치 않는 수학문제를 푸는 것보다 일상에서 태아의 좌뇌를 발달시킬 수 있는 생활습관을 실천하라고 권한다. 이귀세라 교수는 좌뇌 발달을 원한다면 노래가사, 꽃 이름, 역사적 사실과 관련된 내용을 외우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예비엄마가 평소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나 혹은 사람, 사물에 대한 이름을 외우는 것이 태아의 정신건강은 물론 좌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조언이다.

 

임신 중 계획적인 삶을 실천하는 것도 좋다. 이 교수는 매일 매주 매달 계획을 세워 자신이 어느 정도 실천했는지 분석하거나, 매일 가계부를 쓰면서 수입과 지출을 분석하는 등 논리적계획적으로 일상을 보내면 태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서 교수는 바흐 헨델 모차르트 등의 고전음악들은 수학을 바탕으로 창작됐기 때문에 수학문제를 푸는 것보다 이들 음악을 들으면서 심신의 안정과 태아 발달을 기대하는 편이 낫다고 했다. 

 

 

신재은 부천성모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산모가 정신적으로 편안함과 안정감을 도모할 수 있다면 수학 공부 자체가 문제될 것은 없지만 유행이니까, 남들도 하니까 따라하겠다는 생각으로 과도하게 몰입해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송지은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수학태교와 태아의 수학능력 향상은 관련이 없다면서 수학공부를 해야 한다는 압박으로 인해 산모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궁수축, 자궁경부숙화 등을 야기해 조기진통이나 조산을 유발할 수 있다고 했다.

 

 

김영주 목동이대병원 산부인과 교수 연구팀이 8명의 임신부의 자궁 내에 특수 수중 마이크를 부착한 후 자궁 내 음량을 측정한 결과, 자궁 밖에서는 72dB로 측정된 임신부의 목소리가 77dB로 측정됐다. 태아가 자궁 내에서 엄마의 목소리를 더 잘 듣고 있는 것이다. 김 교수는 신생아들은 태아시절 들었던 소리 종류를 태어난 이후에도 기억한다면서 임신 5,6개월 이후 태아는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고 구별할 수 있어 태아가 안정적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태교가 중요하다고 했다.

 

김영주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미국과 이스라엘 등에서 생후 6개월 정도의 영아들을 대상으로 인형 개수 맞추기 조사를 한 결과 인형 개수의 변화를 감지한 아이의 경우 태교로 인해 수학적 감각이 발달했을 것이라는 내용의 논문이 발표된 적은 있지만, 아직까지 수학태교가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다고 말했다. 

 

전문의들은 엄마의 다정한 음성은 태아의 청력계 발달은 물론 향후 사회성 및 정서적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면서 태교를 통해 몸과 마음의 안정과 긍정적인 생각, 태어날 아이와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자신감 등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귀세라 교수는 산모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남편과 가족의 사랑, 배려, 관심이라면서 출산이 여성 본연의 의무라 해도 첫 임신일 경우 어떻게 태교를 해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기에 남편과 가족의 절대적인 지지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치중 의학전문기자

 

http://www.hankookilbo.com/v/6732848c2f164b07b5a0a7be3109582b

 

 

 

 

신부 울리는 `스드메` 를 아시나요?

뉴스 2015.08.02 21:38

신부 울리는 `스드메` 를 아시나요?

 

 

천정부지로 치솟는 결혼식 '··'(스튜디오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가격은 놀랍기 그지없다. 평판이 좋다는 웨딩업체를 찾아 112만원에 견적을 뽑아도 '추가 비용' 형태로 가격이 무섭게 불어난다. 사진 촬영을 도와줄 두 명의 인건비(1인당 15만원),본인이 원하는 드레스로 변경하니 50만원이 추가,촬영사진 원본 파일을 요구하면 25만원 요금이 또 추가된다.

 

 

 

[여성가족부]가 예비 부부 경제적 부담을 키우는 웨딩시장에 대한 단속에 나선다. 각종 옵션을 빌미로 폭리를 취하는 불공정 '스드메' 거래(스튜디오촬영, 드레스, 메이크업)를 단속하고, 우량 업체 정보는 전용 홈페이지를 만들어 공개하겠다는 계획이다.

 

여가부[여성가족부]는 또 중개업체와 계약을 해지할 때 소비자들이 부당하게 위약금을 물지 않도록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시하는 표준약관을 도입할 것을 업계에 권장하기로 했다. 표준약관에는 소비자가 계약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입비와 환급 기준 등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도록 되어 있다. 다만 표준약관 도입은 권장 사안으로 강제성이 있는 것은 아니다.

 

여가부[여성가족부]4일부터 부실·불법 결혼중개업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신고·등록 절차가 잘못됐거나 보증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업체가 1년에 3차례 적발되면 강제 폐쇄조치를 내리기로 했다. 종전까지 부실 업체가 3번 적발됐을 때 받는 제재는 영업정지 1년이 최고였지만 이 규제가 즉각 폐쇄로 강화된다.

 

 

정부가 다음달 발표할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3차 기본계획에 이런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 여가부[여성가족부] 관계자는 2"일정 기준을 충족한 스드메 업체(스튜디오촬영, 드레스, 메이크업)를 선정해 정부가 관련 정보를 직접 제공한다""선정 업체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스드메 가격(스튜디오촬영, 드레스, 메이크업)을 공개하는 정찰제를 도입하거나 특정 수준의 가격대를 상정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시장 가격 결정 과정에 정부가 과도하게 개입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다. 특히 정찰제 등은 현 정부 규제완화 기조와도 배치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같은 비판에 대해 여가부[여성가족부] 관계자는 "시장 질서를 교란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가격 정책은)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합리적인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저렴한 공공시설 예식장을 연말까지 200곳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김정환 기자 / 박윤수 기자 / 최희석 기자] 기사입력 2015-08-02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740158

하피모 주요 회원들의 범죄 전력 $$$ 폭력- . -

뉴스 2015.07.12 00:21


하피모 주요 회원들의 범죄 전력 $$$ 폭력- . -








하피모라는 단체 아시나요?


법무경찰신문에서 하피모 단체의 주요 회원에 대해 범죄 전력을 다룬 기사가 있네요


이런 이런... 가족들에게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지...


이런 일을 당한 가족들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ㅜㅜ


하피모 일부 회원들이 일삼은 것과 같은 이러한 가정 폭력은 심각한 범죄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우리 사회에서 근절되어야 합니다!








출처 :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7282333192302

(법무경찰신문)


 



하피모 일부 회원의 잔혹한 폭력성을 여과없이 드러낸 게시글. 특정교단의 인물을 암살 모의하면서 “독립군이나 순교자가 되고 싶다”고 살인을 정당화한 모습이 섬뜩함을 느끼게 한다. (출처=하피모 카페)










하피모 회원 A씨

아내와 자녀 무차별 폭행,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 행사죄로 형사처벌까지

새 가정 꾸리고도 미련 못 버려 피해자 자처하며 하피모 회원 활동


하피모 회원 B씨

아내와 딸, 유료 사설 개종업자에게 끌고가 감금시킨 채 강제개종 시도

가정파탄 책임 아내에게 전가하기 위해 사문서위조에 사기까지


하피모 회원 C씨

게임과 술 중독에 빠져 아내 상습 폭행, 상해죄 인정

‘종교망상장애’ 이력, 아내 종교 비방해 가정파탄 초래


하피모 회원 D씨

아내 상습 폭행·폭언, 처제 강제 성추행 혐의로 형사처벌

이혼소송 중 자녀 있는 집안에서 버젓이 부정행위


하피모 회원 E씨

신체기능장애 숨기고 결혼, 성매매·불건전마사지업소 출입 등 혼인파탄 초래

아내 상대로 폭언과 폭력 일삼아…상해죄로 벌금형까지


하피모 회원 F씨

결혼생활 내내 카드 돌려막기로 생활하다 돌연 아내 종교 비방하며 이혼 요구

부엌칼로 협박하고 폭행과 폭언 일삼아…상해죄로 벌금 30만원 약식명령, 정식 재판 중


하피모 회원 G씨

이혼요구 들어주지 않자 3개월간 가출, 돌아오자마자 폭행과 협박

아내와 어린 자녀들 내쫓고 협박 문자메시지…30만원 벌금형 정식 재판 중


하피모 회원 H씨

아내와 딸 살해 시도해 징역 3년 선고 받아 교도소에서 복역 중

하피모 부운영자 강씨 도움 받아 비방 활동 전격 합류


하피모 회원 I씨

치매 시어머니 지극정성으로 봉양해 효부상까지 받은 아내에게 폭력 행사

초등학생 자녀들 유료 사설 개종업자에 데려가 강제개종까지 시도




너무 충격받으실까봐 자세한 사항은 못올려드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