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장기수VS 영적 장기수 //새언약유월절= 죄사함//하나님의교회

고향 2016.01.05 00:25


44년 장기수VS 영적 장기수

//새언약유월절= 죄사함//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주신 죄사함의 은혜를 받다



오늘 뉴스를 보니 유난히 눈예띄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44년된 장기수 이야기였습니다. 얼마 전 유튜브의 알자지라 영어 채널에 최근 출소한 한 60대 장기수의 영상이 올라왔는데요.44년간의 긴 수감 생활을 마치고 나와보니 사랑하던 가족들은 다 사라졌고 하루하루 사회에 적응하는 일상은 힘겹기만 합니다.



44년간의 복역을 마치고 최근 출소한 69살 오티스 존슨.1971년 경찰 살해 혐의로 수감되기 전과 비교하면 모든 것이 너무나 달라져 있습니다.이어폰을 꽂은 시민들을 보고 CIA 요원으로 착각하기도 하고 휴대폰을 들여다보면서도 차에 치이지 않고 길을 건너는 사람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시민들이 더 이상 공중전화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놀랍습니다.지하철 한 번 타는 것도 존슨 씨에게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인파로 붐비는 지하철에 적응이 안 돼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은 버스를 이용합니다.



"그래도 사회에 나오니까 감옥보다 훨씬 좋아요. 어디든 갈 수 있고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형기를 마치고 나와도 연락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사실은 존슨 씨를 무척 힘들게 합니다.

가족들과는 1998년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겼고 일상적인 대화를 나눌 사람조차 곁에 없습니다.

===YTN 본문내용 일부 인용===




이 내용을 보니 어떠한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개인적으로 저는 영적인 장기수였던 하늘 죄인인 위의 이야기인 것 같아 저의 깨달음을 올립니다. 제가 하나님의교회다니기 전에 이러한 사실을  깨닫지 못했겟지요




하나님의교회 와서야 깨달은 사실 우리가 하나님께 지은 죄값으로 사망을 당한다는 것을요.  우리가 영적 장기수였다는 것 입니다.  그런우리에게  손 내밀어주신분  오직 우리의 하나님안상홍님이십니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우리가 죄는 지었어도  사망을 당하니 우리스스로 해결할 능력이 없는 나약한 우리 인생들을 자유롭게 하시기 위해  초림 예수님, 재림 안상홍님  죄에서 자유를 주시는 진리를   가져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자유롭게  하기위해  가져오신 진리는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외에는 아무도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지 않고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교회외에 아무도  재림 그리스도 안상 홍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뉴스의 주인공은 출소후 모든것이 자유로와졌지만 적응하는것이 너무도  어렵다고 했고 또한  가족이 없다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영적인  장기수였던  우리  인생들도하나님께서죄사함위해  세워주신 새언약의 가치도 모르며,누릴줄도 모르고 있는 것이 저는 너무도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의교회성도들 모두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또한 영적 죄인들에게는  우리의 죄사함위해 오신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오셨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오셨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저는 너무도 기벘습니다.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친히  오셨습니다


' 과연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의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교회성도로서 우리의 구원위해  오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하나님오셨다는 소식  ,  우리가  영적 가족임을  하나님의교회는  전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하나님의교회 다님으로서  저는  안상홍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살고 있으며  자유도 만끽하고 산다는 것에 행복을 느낍니다.





하나님의교회.천국 통과 점수.죄인인정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고향 2015.09.12 23:46

 

하나님의교회.천국 통과 점수.죄인인정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70억 인구를 구원하는 전 세계 목표를 가지고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천국 통과 점수는 바로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5차원세계를 가는 사람들.하나님의교회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5차원 세계는 상상할수 없는 곳 (하나님의교회)

 

 

이 땅은 우리가 살고 있으며 3차원의 세계이다. 아무리 이야기를 하고 있어도 이 땅의 세계만 우리가 이해를 하는 것이다. 1.2차원의 세계는 3차원의 사람이 봤을 때는 바보들의 세계이다. 3차원의 세계도 4차원의 세계에 있는 천사들도 아마 그 상황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4.5차원의 세계로 갈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이미 하늘에서 마음이 교만해서 탐욕을 가져서 하나님께 범죄를 하였기 때문에 이 땅으로 쫓겨 내려 온 것이다. 하늘의 모든 생각이 잊어버린 것이다. 다시 그 곳으로 갈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이고.하나님께서 주신 새 언약의 규례를 지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죄인.사형수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죄인임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지키는 나팔절.대속죄일 절기[3차7개절기 중]가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는 기을 절기를 지키며 우리의 흉악한 죄를 자복하고 이제는 용서를 받고 천국에 가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제 죄를 자복하는 시간입니다. 잊지말아 주세요




 

@복~받을 수밖에 없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 [[[네팔 카트만두 하나님의교회]]

고향 2015.04.30 21:47


@복~받을 수밖에 없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 [[[네팔 카트만두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해외교회 소식-

 

순수한 영혼들이 부르는 생명의 노래 ~

 

 

 네팔 카트만두

해발 1.200미터가 넘는 고원에 위치한 네팔의 수도이다

히말라야 등반을 위해 세계 각지에서 모여드는 산악인들로 항상 붐진다.

네팔에서도 울려 퍼지는 복음의 소식

-하나님의교회-

 





 

복 받을 수 밖에 없는 믿음

-네팔 카트만두 하나님의교회-

 

남아공에 있을 당시 네팔에서 날아오는 시온의 향기를 자주 접했던 터라 도대체 어떻게 복음이 이뤄지길래 그토록 많은 식구들이 찾아지는지 궁금했습니다. 나름대로 시온이 항상 시끌벅적하고 식구들은 생기발랄할 거라 상상했습니다.10여 년 전 카트만두 식구들은 굉장히 조용하고 내성적이었지만 그동안 복음이 활기를 띠면서 분위기가 달라진 줄 알았습니다.

 

웬걸요, 와서 보니 예전과 다름없이 너무 조용했습니다.여전히 수줍음이 많아 인사할 때 눈도 잘 못 마주치고, 할 말이 있어도 멀찍이 서서 미소만 지었습니다.걱정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의아했습니다. 이렇게 수줍어하면서 어떻게 말씀을 전하는지, 지금까지의 결실은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

 

그런데 성경 말씀을 증거할 때는 모두 딴사람이 됐습니다.어디서 그런 용기와 열정이 나오는지 누구를 만나든 거침없이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타고난 성정마저 복음을 위해 뒤바꾸는 듬직한 모습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달마다 축복을 더해주시는 것이 아닐까 싶더군요.

 

말씀을 전하는 족족 열매가 맺히고 사람들이 무조건 진리를 받아들일 것이라는 기대 또한 현실과 전혀 달랐습니다.예전에 비해 기독교에 대한 거부감이 덜해졌다고는 하난 수천년간 이어진 힌두교 전통은 여전히 견고합니다. 사소한 습관 하나 고치기도 어려운데 몸에 배고 마음 깊이 뿌리내린 전통과 사상이 하루아침에 바뀔 수는 없겠지요.


게다가 카트만두에는 시온이 워낙 많아서, 전도를 다니다 보면 하나님의교회를 모르는 이가 없고 진리를 안 들어본 사람이 드뭅니다. 성경 말씀을 전한다 하면 손사래부터 치는 이들도 많습니다. 어찌 보면 힘이 빠질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식구들은 개의치 않고 묵묵히 전하고 또 전합니다. 매일같이 다녀간 마을이라 해서 그냥 지나치지 않고, 몇 번아니 만났던 사람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습니다.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한다는 말씀의 의미를 식굳르은 온몸으로 보여줍니다.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눈물을 흘리고 금식으로 간구하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애쓰다 보면 수십 번 듣고도 꿈쩍 않던 이가 어느 순간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께 나아옵니다.과연 깨달을 수 있을까 싶었던 영혼이 나중에는 자신의 인도자와 똑같은 열정과 인대로 복음을 전합니다.가족과 이웃 전부 힌두교를 믿는 경우가 많아 반대와 핍박이 적지 않지만 결국에는 역경을 딛고 가족을 인도하여 이웃들을 하나님께로 돌이킵니다.

 

한 영혼이 옛 사람을 벗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기까지 열흘이 걸린지 한 달이 걸릴지 일년이 걸릴지 알 수 없습니다.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아무리 오래 걸려도, 설사 조금의 희망조차 보이지 않느다 해도 식구들은 결단코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네팔 복음은 쉬울 것이라 생각했던 지난 생각이 부끄럽습니다. 한 영혼을 살리는 데 사랑과 희생과 정성이 필요하고 눈물과 기도가 밑거름되는 것은 어디서나 같습니다. 카트만두 시온의 수많은 식구는 거저 찾은 열매가 아니라 어머니께서 식구들의 눈물로 빚어주신 진주입니다. 그러니 식구가 아무리 많아도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합니다.

 

네팔 카드만두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세계 속에 하나님의교회로~~~오세요



  • 봄이~ 2015.05.06 00: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네팔에 더많은 복음이 전파되어 모든이들에게 천국복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네팔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정말 우리를 극진히~~

고향 2015.04.30 21:42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정말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신다.[네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 입교하여 어머니하나님을 만나 죄 사함과 성령 축복을 받고 네팔 식구들에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나눠주는 큰 일꾼이 되고 싶어 한국에 오게 됐다. 2006년에 한 번 방문단으로 온 적이 있다. 그때 나는 어린아이같이 내 죄를 깨닫지 못하고 어머니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만 하는 자녀였다. 이번 방문은 어머니하나님께서 더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셔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그리고 사단에 대해 확실하게 알게 됐다. 아버지,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진정 빛이시고, 육체로 임하셨으나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모든 간구에 귀 기울이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바쁜 방문 일정 가운데서도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 간구할 기회가 있었다. 그때 어머니하나님께서 네팔어로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셨다. 내 모든 죄가 사해지는 느낌이었고 어머니하나님께 큰 위로를 얻었다.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일일이 챙겨주시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작은 수고에 대해서도 칭찬해주셨다. 영적 죄인인 우리의 죄를 들추어내시는 것이 아니라 항상 고맙다 하시고 잘했다고 격려하시며 위로하시는 데서 크게 감동을 받았다.

 

과거에 나는 힌두교를 열렬히 신봉했지만 마음에 평화도 없고 기쁨도 없어 실망하고 있었다. 신은 분명히 계실 거라는 믿음만 간직하고 있었을 때 하나님께서 진리를 전해주시고 당신의 존재를 일깨워주셨다. 성경을 보면서 영안이 열리자 참과 거짓이 분명히 가려졌다. 과거에 내가 섬기던 신은 추한 행실로, 어느 것 하나 본받을 만한 점이 없었다. 그러나 성경은 사실이었고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참 신이시며 참사랑이셨다. 세상 다른 종교의 신들은 우리를 종으로 만들어 자신이 섬김을 받으려 한다. 그러나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종이 되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섬겨주고 계신다.

 

이번 방문을 통해서도 이 점을 깊이 느꼈다. 육체를 입으신 데다 연로하신데도 우리를 위해 늘 봉사하셨다. 죄송하고 또 감사했다. 우리 어머니하나님시기에, 어머니하나님 아니시고는 이렇게 하실 수 없을 것이다.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정말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을 극진히 사랑하신다.

 

한국에 오기 전, 어머니하나님께 작은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어 한 달 동안 식구들과 마음을 모아 복음을 전했더니 열네 명의 귀한 영혼이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왔다. 간절한 소망을 담아 어머니하나님께 구하면 반드시 주신다는 깨달음을 갖게 됐다.

 

한국에 와서 어머니하나님의 배려로 바다를 처음 보았다. 탁 트인 바다 앞에서, 내 마음은 그동안 참 좁았다는 생각을 했다. 자녀들이 바다같이 넓은 마음을 갖기 바라시는 어머니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졌다. 어머니하나님처럼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을 잘 섬기게 해달라고 어머니하나님께 간구했는데 네팔에 돌아가면 꼭 그렇게 할 것이다. 어머니하나님의 마음으로 식구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네팔 하나님의교회에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환히 나타내는 자녀가 되겠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 해외복음수기 www.watv.org

ㅇㅇ어린양의 생명책...//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패스티브/진리.와티비]

고향 2015.04.20 21:07

ㅇㅇ어린양의 생명책...//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패스티브/진리.와티비]

 

 


 

어린양의 생명책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패스티브..진리..와티비



어린양의 생명책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입국심사를 할 때 국민은 바로 통과가 되지만

외국인 경우에는 까다롭게 심사를 합니다.

하늘나라도 시민권이 있어야합니다.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

시온에 태어나면 시온에 출생 등록을 합니다.

10:17~20 : 우리의 이름이 하늘에 있는 것을 기뻐하고

3:19~20 :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없다고 하는 그 자체는 구원에 나아갈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생명책에 이름을 등록시킨다는 것

엄청난 축복 받은 일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패스티브..진리..와티비

어린양의 생명책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친히 오셔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생명책은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이 택하신 곳이 바로 생명책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택하시고 거처를 삼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시온은 어디일까요?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곳입니다.

1:13, 고전11:23,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생명책이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패스티브..진리..와티비

어린양의 생명책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친히 오셔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

궁금하지 않으세요???

하나님의 교회로 와 보세요...

진리가 무엇인가?

어린양의 생명책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 별들의외침 2015.04.20 22: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교회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 알리미` 2015.04.26 21:09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 정말 우리는 복받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위기탈출능력-하나님의교회

고향 2014.12.03 23:55

위기탈출능력-하나님의교회





우리가 장차 돌아갈 하늘나라는 어떠한 곳일까?

믿음의 선진들이 예언하고 존경의 인물이 된 사도바울 선생이 보았던 세째 하늘....

과연 우리가 돌아갈 하늘나라를 얼마만큼 상상이나 할수 있을까?

은하계만 하여도 2000억개가 넘고 1초에 하나씩 세어본다 했을때 6000년 시간이 걸리는

광활한 우주를 욥선지자를 통해 기록한 말씀을 보았다.

우주세계를 본다한들 그 광활한 세계를 어찌 인생들이 다 알 수 있을까?





 

우리네 인생이 구더기요, 벌레와 같은 존재임을 볼때 벌레의 머리로 발견한 것이 얼마나 드러난 것일까? 

우주는 우리가 상상핳수 없는곳이며, 사도바울이 증거하기를 깊도다....하였다.

이 땅의 것은 아무리 좋아도 언젠가는 싫증이 나고 언젠가는 썩게 되어 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는다 해도 우리의 생명을 연장시킬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에게 저 영원한 천국을 보게 하시고 소망하게 하시는 한분 하나님이 계신다.

바로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아버지어머니의 살과 피로 영원한 생명을 받은 우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소망하고 꿈꾸며 장차 나아가야 할 세계, 바로 천국이다. 

이러한 소망이 없고 꿈을 꾸지 않는 자는 믿음의 기름이 떨어져 결국 나태한 삶을 살지도 모르겠다.

 




하나님께서 다 하실수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왜 전도라는 매개체를 통해 수고하는 길을 열어두셨을까?

하루라도 모든 걸 다 이루실수 있으신 하나님이신데 말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증하는 , 하나님과의 공감을 형성하기 위한 것이 아니겠는가?

전도의 반대말을 아는가? 그것은 바로 불이행이라 하겠다.

마음의 근심과 생활의 염려 때문에 뜨거운 열정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면 믿음을 가져야겠다.




 

이러할 때 잊어버려서는 결단코 안될 것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하늘소망이라 생각한다. 

어려움과 슬픈 일, 괴롭고 힘든 일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앞에 다가온다 하여도

반드시 하늘소망으로 뜨겁게 달려가는 우리들이 다 되어야겠다.

이것이 진정 비로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위기탈출 능력이 아니겠는가?

 



 

장차 아픔도 슬픔도 없는 ,사망도 없는 곳,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에서 영화를 누리며

이 성 저 성을 날아다니며 날마다 행복이 넘쳐나는 그곳에서 세세토록 왕노릇하게 해주신다하시니 

이 영광을 믿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위기탈출능력을

발휘하는 우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되어야 하겠다.




⊙▣◈고향 떠난자들의 삶 ⊙▣◈새언약유월절 사랑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안증회

고향 2013.12.27 22:59

⊙▣◈고향 떠난자들의 삶 ⊙▣◈

새언약유월절을 행하는(안증회)/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사랑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성경은 우리의 본향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고향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아니라 하늘나라라고 성경은 증거합니다.

 

히 11:14-16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지금까지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 고향이 아니라 타향이란 말씀입니다. 구약의 도피성의 규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인임을 알려주셨고, 또 지구가 도피성이라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도피성은 살인자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그릇살인자입니다. 일부러 사람을 죽인 것은 아니지만 어째든 살인을 한 사람을 가리켜 그릇살인자라 합니다.

 

 

 

 

 

 

 

민 35:9~33을 읽어보세요 [그릇 살인자를 위한 도피성 제도]

The Safe Towns (Deuteronomy 19.1-13; Joshua 20.1-9)

9 The LORD then told Moses

10 to tell the people of Israel:

After you have crossed the Jordan River and are settled in Canaan,

11 choose Safe Towns, where a person who has accidentally killed someone can run for protection.

12 If the victim's relatives think it was murder, they might try to take revenge. t) Anyone accused of murder can run to one of these Safe Towns for protection and not be killed before a trial is held.

13 There are to be six of these Safe Towns,

14 three on each side of the Jordan River. They will be places of protection for anyone who lives in Israel and accidentally kills someone.

Laws about Murder and Accidental Killing

15 The LORD said:

16-18 Suppose you hit someone with a piece of iron or a large stone or a dangerous wooden tool. If that person dies, then you are a murderer and must be put to death

19 by one of the victim's relatives. t) He will take revenge for his relative's death as soon as he finds you.

20-21 Or suppose you get angry and kill someone by pushing or hitting or by throwing something. You are a murderer and must be put to death by one of the victim's relatives.

22-24 But if you are not angry and accidentally kill someone in any of these ways, the townspeople must hold a trial and decide if you are guilty.

25 If they decide that you are innocent, you will be protected from the victim's relative and sent to stay in one of the Safe Towns until the high priest dies.

26 But if you ever leave the Safe Town

27 and are killed by the victim's relative, he cannot be punished for killing you.

28 You must stay inside the town until the high priest dies; only then can you go back home.

29 The community of Israel must always obey these laws.

30 Death is the penalty for murder. But no one accused of murder can be put to death unless there are at least two witnesses to the crime.

31 You cannot give someone money to escape the death penalty; you must pay with your own life!

32 And if you have been proven innocent of murder and are living in a Safe Town, you cannot pay to go back home; you must stay there until the high priest dies.

33-34 I, the LORD, live among you people of Israel, so your land must be kept pure. But when a murder takes place, blood pollutes the land, and it becomes unclean. If that happens, the murderer must be put to death, so the land will be clean again. Keep murder out of Israel!

 

도피성의 죄인이 바로 우리라는 것을 알려주는 진리말씀입니다. 구약은 그림자라고 하셨고 신약이 그 실체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죄인이라면 죄인의 모습으로 이 땅에서 살아가야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모진 고난의 길을 걸어가셨기 때문이지요.....

 

옛날 조선시대 때 죄를 지은 사람을 귀향 보낸 일이 있었죠. 그 때 귀향을 간 사람들이 어떤 삶을 살았습니까? 유배지에서의 삶은 거의 고행에 가까웠습니다. 고향집에서는 잘 먹고, 잘 입고, 가고 싶은 곳 마음대로 다니고 여행하고, 좋은 친구들도 만났지만 귀향을 가서는 소복을 입고, 아주 소박한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고 행여 도망할까 하여 감시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유배지에 있는 사람은 자신을 스스로 괴롭혔습니다. 왜냐하면 나라에 큰 죄를 짓고 회개하는 중이니까요.

 

우리도 이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 죄 짓고 이 땅인 지구 도피성에 내려와 죄인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도 조선시대 그들처럼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한 나라의 임금에게 죄를 지어도 그러한 삶을 살거늘, 하늘의 왕이신 하나님께 죄 지은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아야겠습니까?

 

물론 세상과 단절한 삶을 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스스로 자신의 죄를 생각하면서 회개의 삶을 살아가자는 것이지요. 그래야 본향인 고향에 돌아갈 면목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언약유월절 사랑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이땅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본향을 알립니다. 또한 새언약유월절 사랑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약속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그 약속이 바로 새언약유월절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 성육신하신 새언약유월절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이땅에 오신 성령과 신부를 새언약유월절 사랑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증회 새언약유월절▼

고향 2013.11.07 16:25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증회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증회 새언약유월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지상의 가족을 통해 천국 가족이 존재하며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천국 가족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성도들은 곧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후사입니다.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처럼 하나님의 후사인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성도들은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아 구원에 이르는 축복을 받은 하늘 자녀들입니다. (히브리서 3:4) Of course, every house is built by someone, and God is really the one who built everything.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된 만물에 당신의 뜻을 담아 놓으셨습니다. (요한계시록 4:11) "Our Lord and God, you are worthy to receive glory, honor, and power. You created all things, and by your decision they are and were created."

 

 

창조된 만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집단을 두신 뜻은 무엇일까요? ‘가족’은 사회 구성원 중 혈연으로 이어진 1차적 집단을 말합니다.대체로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전하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히브리서 8:5) But the tent where they serve is just a copy and a shadow of the real one in heaven. Before Moses made the tent, he was told, "Be sure to make it exactly like the pattern you were shown on the mountain!"

 

 

새언약유월절을 중시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구약시대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하심에 따라 지상에 성소를 지었습니다. 이를 두고 히브리서는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가족 시스템 또한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의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하늘에 존재하는 실체의 가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족에는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와 같이 하늘에도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하늘자녀가 있습니다. 과연 하늘 아버지는 누구일까요? (히브리서 12:9) Our earthly fathers correct us, and we still respect them. Isn't it even better to be given true life by letting our spiritual Father correct us?

 

감사하게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육체의 아버지란 우리 육체의 모습을 가지게 한 아버지입니다. 이 말씀은 육체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통해 영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6:9) You should pray like this: Our Father in heaven, help us to honor your name.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뜻합니다.그런데 아버지의 존재는 또 다른 가족 구성원을 증거해줍니다. 왜냐하면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해야 가능합니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자녀가 없다면 그는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불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고린도후서 6:17~18)The Lord also says, "Leave them and stay away! Don't touch anything that isn't clean. Then I will welcome you and be your Father. You will be my sons and my daughters, as surely as I am God, the All-Powerful."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며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시겠다는 말씀을 통해 하늘 가족에도 반드시 아버지와 자녀가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족 구성원 중 ‘어머니’의 존재는 어떠합니까? ‘자녀’는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습니다. 지상의 가족을 통해 본다면 반드시 하늘 가족에도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해야만 합니다.이처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당연하지만 사람들이 믿지 못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진리를 전합니다. (갈라디아서 4:26) 바울은 갈라디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 보내는 하늘 자녀들에게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글의 말미에도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31) My friends, we are children of the free woman and not of the slave.

 

 

영생의 길로 가기 위해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자유하는 여자는 26절에 나타난 자유자로 곧 우리 어머니하나님을 뜻합니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라는 칭호를 준 것입니다.즉,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않고서는,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고서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이는 다시 말해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전하는 요지는 이렇습니다.지상의 가족을 통해 하늘에도 가족들이 있으며 결국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는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와 함께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가족이란 부모의 ‘혈연’으로 묶여진 집단입니다. (누가복음 22:20) After the meal he took another cup of wine in his hands. Then he said, "This is my blood. It is poured out for you, and with it God makes his new agreement.

 

 

사랑을 나타내는!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과 혈연으로 묶여지기 위해 당신의 피를 ‘ 새언약유월절 포도주’ 속에 담아 두셨습니다. 즉,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전하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과 혈연관계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이라 어머니하나님이라 부릅니다.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부르고 모실 수 있는 것은 오직 새언약유월절로 가능합니다.가족은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아껴주고 희노애락을 함께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전하는 천국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족 중 한 명이라도 멀리 떠나 있다면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듯 하나님의교회안증회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순간도 이산된 하늘 자녀들을 찾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17)

 

The Spirit and the bride say, "Come!"

Everyone who hears this p) should say, "Come!"

If you are thirsty, come! If you want life-giving water, come and take it. It's free

 

새언약유월절로 이산된 하늘 가족을 모으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카만콩 2015.12.07 15: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천국가족이 되고싶다면 새언약유월절 꼭 지켜야합니다~!

은혜 갚을 길^^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향한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고향 2013.11.06 16:15

은혜 갚을 길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향한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우리가 누구인지를 하나도 빠짐없이 가르쳐주신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안증회 성도입니다. 근본 뿐만 아니라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전부를 알려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은 천국을 우리에게 유업으로 허락하실 참하나님이십니다.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서 깨우쳐주신 진리를 영접한 선지자로서 더 많은 영혼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세계적인 교육 아카데미를 세우겠다는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렸습니다. 평범하게 살라고 말하는 친구들에게 반드시 뭔가 보여주겠노라고 호언장담했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차 사고는 제게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의욕마저 완전히 상실시켰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것만큼 답답하고 불안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일 년 전, 엘로힘 하나님을 알기 전까지 제 마음이 그랬습니다.

 

새언약유월절 자부심 갖는 (((안증회)))

 

퇴근할 때였는데 터널을 빠져나오려는 순간 갑자기 차가 중심을 잃고 미끄러지며 한 바퀴를 돌더니 터널 벽에 정면으로 부딪혔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그만 정신을 잃었습니다. 차를 그대로 폐차장에 보내야 할 정도로 큰 사고였습니다. 아무 데도 다치지 않은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천만다행이었지만 안도보다는 내게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싶었습니다. 어떤 보이지 않는 힘이 있고, 그 힘 앞에 우리 인생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느낌이 뇌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구원의 소망으로 새언약유월절에 참예하는 안증회

 

큰 일을 겪고 나서인지 그날은 여느 때와 달리 호기심이 발동해서 교회라면 무조건 한심한 단체라고 여겼던 고정관념을 뒤로하고 편의점에서 일하는 아는 지인이 다니는 교회에 일주일에 한 번 성경 공부를 약속했습니다. “아담이 지은 죄가 나랑 무슨 상관이 있어서 내가 죽어야 합니까? 왜 한 하나님을 믿으면서 서로 편을 갈라 싸웁니까?” 하고 공격적으로 물었습니다. 대충 얼버무리며 그냥 믿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대답에 속으로 ‘그럼 그렇지’ 하고 혀를 끌끌 차며 비웃었지요.

 

그리스도의 사랑을 새언약유월절로 전하는# 안증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에 갔을 때도 이 마음과 태도는 여전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어떤 질문이든 성경을 펼쳐 “이것이 그 질문의 답입니다” 하고 보여주는데 혀를 내두를 지경이었습니다. 말씀 공부가 이어질수록 성경이 사람의 지혜와 지식으로 쓰인 책도 아니고 도덕적인 교훈만을 위한 책도 아니라는 확신이 들면서 하나님의 존재가 진짜로 믿어졌습니다.

 

사마리아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새언약유월절 유일하게 지키는 안증회

 

제가 감히 하늘 부모님,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죄인이었고, 그런 죄인을 구하려 하늘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땅까지 오셔서 희생하셨다니요. 그러나 성경 말씀을 보면 볼수록 제가 하늘 부모님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 큰 아픔을 드린 존재라는 사실이 명백해졌습니다.

 

큰 죄를 지은 죄인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살았는데 그 교만까지도 하나님께서 다 용서해주셨다는 것을 깨닫고는 마음이 숙연해졌습니다. 지금까지의 제 인생 역시도 제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저를 구원하시려는 계획 속에서 이루어져 왔음을 느낍니다.

 

오직 재림그리스도만이 찾아주실 수 있는 새언약유월절을 올바로 행하는 안증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복음에 마음과 힘을 다하는 것이 제게 생명의 길을 열어주시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일깨워주신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열심히 전해서 많은 영혼들을 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의 따스한 품으로 인도하겠습니다. 하늘 자녀로 불러주신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 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gkgk 2013.11.07 10:46 ADDR 수정/삭제 답글

    은혜로운 시온의 향기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품으로 돌아오기까지 무수한 많은 일들이 있으셨지만, 그 모든것이 결국 시온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예정하심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우리를 사랑하여 주시고 아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mer3350 2015.12.03 21: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의 근본도 모르고 살아가는 불쌍한 인생이었지만
    돌아갈 곳을 확실히 알려주시고 올바른 길을 깨닫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진리를 알려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 카만콩 2015.12.07 15: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모든 것의 해답.. 저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찾았답니다^^

사도 요한의 편지~~~하나님의계명,새언약유월절로 하나님의교회 찾아~

고향 2013.10.30 00:42

 

 

 

 

 

사도 요한의 편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계명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진리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요한1서 2:1~6] 새번역

제 2 장

그리스도는 우리의 중보자

나의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쓰는 것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죄를 짓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누가 죄를 짓더라도, 아버지 앞에서 변호해 주시는 분이 우리에게 계시는데,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시니, 우리 죄만 위한 것이 아니라 온 세상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참으로 알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요, 그 사람 속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속에서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참으로 완성됩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압니다. 하나님 안에 있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도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과 같이 마땅히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요한1서 2:7~17] 새번역

제 2 장

새 계명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써 보내는 것은, 새 계명이 아니라, 여러분이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입니다. 그 옛 계명은 여러분이 들은 그 말씀입니다. 나는 다시 여러분에게 새 계명을 써 보냅니다. 이 새 계명은 하나님께도 참되고 여러분에게도 참됩니다. 어둠이 지나가고, 참 빛이 벌써 비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빛 가운데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1)형제자매를 미워하는 사람은 아직도 어둠 속에 있습니다. 자기 2)형제자매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가운데 머물러 있으니, 그 사람 앞에는 올무가 없습니다. 자기 3)형제자매를 미워하는 사람은 어둠 속에 있고, 어둠 속을 걷고 있으니,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어둠이 그의 눈을 가렸기 때문입니다. 자녀 된 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그의 이름으로 여러분의 죄가 용서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된 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태초부터 계신 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젊은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이미 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이미 하늘 4)아버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된 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태초부터 계신 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젊은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속에 있어서, 여러분이 그 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누가 세상을 사랑하면, 그 사람 속에는 하늘 5)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 곧 육체의 욕망과 눈의 욕망과 세상 살림에 대한 자랑은 모두 하늘 6)아버지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도 사라지고, 이 세상의 욕망도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추신) 사도 요한은 우리가 죄를 짓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켰을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와 그 사랑을 알게 됩니다. 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요, 진리 안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새언약안식일과 새언약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입니다(출애굽기 31:13, 누가복음 4:16, 마태복음 26:7~29, 고린도전서 5:7~8).부디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겨서 죄를 용서받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서 꼭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사도 요한의 편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계명 &

영원한 언약 새언약유월절 약속이행 하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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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계명이 있는 곳!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그대로 즉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유월절 등 3차 7개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짓지 않게 하기 위해 사도 요한은 그리스도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계명을 지켜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구원을 바란다면, 새언약유월절 규례 및 3차7개 절기가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시길 바랍니다.

 

 

사도 요한의 편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계명 &

새언약유월절 진리가 살아있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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