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이 아닌 본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좋은 글 2016.01.09 23:50


성형이 아닌 본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하나님의교회







성형이 아닌 본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요?

교회들도 성형을 한다는 사실을??

도대체 무슨말인가 싶을겁니다.

교회가 성형??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 하겠지만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가르쳐야할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사라지고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교리들을 만들고 바꾸는 모습이 마치 성형에 중독된듯 합니다. 과연 그런 모습을 하나님께서 좋아하실까요?

오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 실린 내용을 통해서 과연 그러한 교회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지 없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봅시다. 아래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 실린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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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이 사람만의 전유물이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꽃들도 성형수술을 한다.



최근 화훼시장 도매상 사이에서 ‘꽃 수술법’이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 꽃잎에 락카 스프레이를 뿌려 하늘색 안개꽃이나 무지개꽃 국화를 만들어내는 것은 기본, 신기술을 이용해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백합을 만드는가 하면,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장미와 같은 기상천외한 꽃들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꽃을 더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기 위한 일명 ‘꽃 성형수술’이다.


 

성형수술을 마친 꽃들은 대체로 몸값이 크게 오른다. 평범한 상아색 장미 한 단의 가격이 보통 6~7천 원인데 비해 인공적인 락카가 뿌려진 장미꽃 한 단의 가격은 1만 2천 원이다. 두 배가량 가격이 오른 셈이다.


 

문제는 일부 성형된 꽃들이 실상 판매할 수 없을 정도로 시든 꽃도 많다는 것이다. 시들시들해진 꽃에 진한 색체의 스프레이를 잔뜩 뿌리면 감쪽같이 생기가 돌고 화려한 꽃다발로 변신한다. 이에 일부 소비자들은 ‘차라리 값싼 조화를 사는 게 낫다’며 불만을 토로하지만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화려한 빛깔을 휘감은 성형 꽃들에 주목한다고 한다. 해서 상인들은 자연 그대로의 꽃을 수술하기에 여념이 없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그 욕망이 성형산업의 열풍을 가져왔고 심지어 키우는 강아지의 눈에도 인위적인 시술을 가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풍토는 사물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게 만든다.



놀라운 사실은 전혀 성형을 하지 않을 것 같은 그들도 성형을 한다는 것이다. 사람도, 꽃도 아닌 바로 교회다. 오늘날 교회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순도 100%의 진리를 버리고 사람이 만든 갖가지 교리들로 ‘성형’을 했다.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남기신 새 언약 유월절은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로 성형을 했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안식일은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예배로 성형을 했다. 성경에 출처를 찾아볼 수 없는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희생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교회 안에 들어와 시술을 마쳤다.



그리스도의 교리라고는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교회 안에 사람들이 몰렸다. 세련되고 웅장한 외관과 많은 금액의 재산은 교회의 자랑거리가 되어버렸다. 그렇게 완벽하게 성형을 끝낸 교회의 얼굴은 화려했다. 그러나 그 속에서 더 이상 구원을 기대할 수는 없다. 일찍이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교회의 모습을 ‘회칠한 무덤’에 비유하셨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마태복음 23:27)


 

더러운 것이 가득 쌓인 내용물을 숨기기 위해 새하얀 석회를 덧칠한 무덤. 겉모습은 그럴듯하지만 실상은 세속적이며 불법을 행하고 있는 오늘날 교회를 정확하게 묘사한 표현이다. 이방교리로 잔뜩 덧칠한 오늘날 교회는 마치 락카를 잔뜩 덧칠한 한 송이 장미를 떠올리게 한다.


 

극도의 루키즘(Lookism)에 빠져버린 시대, 화려한 겉모습과 불법에 가려져 사라진 교회의 진짜 얼굴을 찾아야 할 때다.


<참고자료>

1. ‘꽃도 '성형'한다?…락카·향수 시술받은 꽃, 값도 오른다’, 머니투데이, 2015. 11. 23.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2016305584158&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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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 실린 내용을 통해서 살펴보니 더 실감이 나시죠? 그럼 과연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성형을 잔뜩한 모습이 아닌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본연 그대로의 모습, 하나님의교회같은 모습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을 기준삼아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며 믿음생활을 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44년 장기수VS 영적 장기수 //새언약유월절= 죄사함//하나님의교회

고향 2016.01.05 00:25


44년 장기수VS 영적 장기수

//새언약유월절= 죄사함//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주신 죄사함의 은혜를 받다



오늘 뉴스를 보니 유난히 눈예띄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44년된 장기수 이야기였습니다. 얼마 전 유튜브의 알자지라 영어 채널에 최근 출소한 한 60대 장기수의 영상이 올라왔는데요.44년간의 긴 수감 생활을 마치고 나와보니 사랑하던 가족들은 다 사라졌고 하루하루 사회에 적응하는 일상은 힘겹기만 합니다.



44년간의 복역을 마치고 최근 출소한 69살 오티스 존슨.1971년 경찰 살해 혐의로 수감되기 전과 비교하면 모든 것이 너무나 달라져 있습니다.이어폰을 꽂은 시민들을 보고 CIA 요원으로 착각하기도 하고 휴대폰을 들여다보면서도 차에 치이지 않고 길을 건너는 사람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시민들이 더 이상 공중전화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놀랍습니다.지하철 한 번 타는 것도 존슨 씨에게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인파로 붐비는 지하철에 적응이 안 돼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은 버스를 이용합니다.



"그래도 사회에 나오니까 감옥보다 훨씬 좋아요. 어디든 갈 수 있고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형기를 마치고 나와도 연락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사실은 존슨 씨를 무척 힘들게 합니다.

가족들과는 1998년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겼고 일상적인 대화를 나눌 사람조차 곁에 없습니다.

===YTN 본문내용 일부 인용===




이 내용을 보니 어떠한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개인적으로 저는 영적인 장기수였던 하늘 죄인인 위의 이야기인 것 같아 저의 깨달음을 올립니다. 제가 하나님의교회다니기 전에 이러한 사실을  깨닫지 못했겟지요




하나님의교회 와서야 깨달은 사실 우리가 하나님께 지은 죄값으로 사망을 당한다는 것을요.  우리가 영적 장기수였다는 것 입니다.  그런우리에게  손 내밀어주신분  오직 우리의 하나님안상홍님이십니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우리가 죄는 지었어도  사망을 당하니 우리스스로 해결할 능력이 없는 나약한 우리 인생들을 자유롭게 하시기 위해  초림 예수님, 재림 안상홍님  죄에서 자유를 주시는 진리를   가져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자유롭게  하기위해  가져오신 진리는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외에는 아무도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지 않고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교회외에 아무도  재림 그리스도 안상 홍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뉴스의 주인공은 출소후 모든것이 자유로와졌지만 적응하는것이 너무도  어렵다고 했고 또한  가족이 없다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영적인  장기수였던  우리  인생들도하나님께서죄사함위해  세워주신 새언약의 가치도 모르며,누릴줄도 모르고 있는 것이 저는 너무도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의교회성도들 모두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또한 영적 죄인들에게는  우리의 죄사함위해 오신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오셨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오셨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저는 너무도 기벘습니다.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친히  오셨습니다


' 과연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의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교회성도로서 우리의 구원위해  오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하나님오셨다는 소식  ,  우리가  영적 가족임을  하나님의교회는  전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하나님의교회 다님으로서  저는  안상홍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살고 있으며  자유도 만끽하고 산다는 것에 행복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