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어지러운 하나님을 통일해

좋은 글 2015.11.29 17:40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어지러운 하나님을 통일해










오늘날 세상의 많은 교회가 존재합니다. 독일에는 과거에 7만여개의 교회가 있을 정도로 많았고 많은 교파가 존재합니다. 교파가 다양하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서로 교리도 다르고 예수님을 믿는 신앙도 좀 다르다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교회는 분명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만드셨는데...왜 이렇게 교파가 많은지요...이상하게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사랑의 가르침은 하나인데 왜 그토록 수많은 교회가 서로 다르다고 말하며 사랑의 교리가 다르다라고 말할까요..?


그러한 현실속에서도 아직까지 오늘날 기존 장로교회, 침례교회, 하나님의성회 등이 존재하면서도 '신'이라는 것을 붙이고 만들어지는 교회가 많아요. 신소망교회, 신장로교회, 신 침례교회, 신 감리교회 등....너무나 복잡다양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지러운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분명 말씀하셨죠...



고전 14장 34절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역시나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물어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떤 교파에 소속되어 있습니까...그 순간 우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사람들은 어떻게 대단해야 할까요...없습니다. 아니 잘...아니 하나님의교회파입니다....


어렵죠....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라고 말하면 되겠죠. 2천년전에는 하나님의교회 예수 증인회이었고요...앞으로 이렇게 대단하시면 간단하겠죠..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또한 1개를 만들었을까요.. 2개를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오직 한개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처음부터 1개였습니다. 한번 보겠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명칭만 보겠습니다.



고전 1장 1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이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사도바울이 전도했던 지역인 고린도에 있었던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리고 성도라는 직분을 가진 자들이 다녔던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따랐던 사람들이 다녔던 곳이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어디에 오셨나요? ..태어나셨나요? 유대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유대나라에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는지...볼까요?



살전 2장 14절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자 되었으니



이해하셨죠.! ^^ ..하나님의교회는 이름만 간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알려드린 새언약 유월절을 당신의 희생의 피로 세우셨습니다. 오늘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어지럽고 복잡한 교회들을 통일화 하시고  계십니다. 


분명 분별력과 지각 없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을 이제 지각을 사용할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화성 하나님의교회, 송파 하나님의교회, 뉴욕 하나님의교회, 덴버 하나님의교회, 스페인 하나님의교회 등 이렇게 말하고 엘로힘 하나님을 증거하는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라고 하시면 되겠죠...






  • 재린k 2015.11.30 11: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에는 왜 하나님은 한 분인데 교파가 그렇게 많았는지 이해를 못했었는데,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고 나서 왜 교파가 그렇게 난잡한지, 그리고 참진리는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 episode09 2015.12.01 15: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여러 개 일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뿐입니다!

생명의 빛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좋은 글 2015.11.25 23:16


생명의 빛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우리 영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비추어 주시는 생명의 빛이 있습니다




출처 : www.watv.org     생각찬글


우리 육체도 햇빛을 쬐어야

우리 몸 속에 비타민D가 생성이 되어서

우울증,심혈관질환등의 질병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영혼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 영혼도 빛을 쬐어야 건강하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영혼이 쬐어야 하는 생명의 빛은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데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하나님께서 비추어 주시는 생명의 빛을 받으세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이기 때문에 성경대로 

하나님의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 3차7개절기를 지킵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www.watv.org)     생각찬글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하십니다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우리 영혼의 소성함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 땡스마더 2015.11.25 23: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햇빛을 받아야 우울증에 걸리지 않는대요~우리도 빛되신 아버지어머니 앞으로 나와야 영적우울증에 걸리지 않겠죠~~~~

  • mm0mm 2015.11.25 23: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빛이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계신 시온으로 오세요~~^^
    행복이 넘치는 곳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주시는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 엘라 2015.11.26 23: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모든 제도와 이치를 통하여 하늘의 이치를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주셔서 아버지어머니께 감사해요 ㅎㅎ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좋은 글 2015.11.22 23:08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최근 뉴스를 보면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지요. 상대방의 서툰 운전에 화가 나서 고속도로 주행 중에 상대방 차 앞을 가로막아 사망 사고까지 일으키는 보복운전도 있고, 사소한 일에 앙심을 품고 주변 사람들을 잔혹하게 해친 사건 등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뉴스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요즘은 제일 무서운 존재가 사람이라고들 하네요. 젊은 사람들은 두말할 것도 없고, 인자함의 상징이었던 할머니, 할아버지들까지도 요즘은 사건 보도에 종종 오르내리는 것을 봅니다. 이제는 시골에 가도 냉수 한 그릇 얻어 마시기가 겁난다 할 정도로 사람들 마음 가운데 두려움과 불신의 벽만 높아가는 것이 우리 사회의 현실인데요.. 성경은 이런 일들로 인해서 고통하는 때가 이를 것을 미리 내다보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31~5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자기를 사랑하는 이기주의, 돈을 사랑하는 배금주의, 부모를 거역하는 패륜, 쾌락지상주의 등등 전부 지금 이 시대에 해당하는 내용이죠. 타인에게 악을 저지르면 결국 상대방뿐만 아니라 자기의 미래도 망치게 되니 안돼요!




 

아무리 사람들이 자기만 사랑하고 자고하며 교만하고 쾌락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의교회 우리는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 안에서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합니다


시편 373~34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향하여 그 이를 가는도다 주께서 저를 웃으시리니 그날의 이름을 보심이로다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영히 거하리니 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지키라


시편 3414~22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여호와의 얼굴은 행악하는 자를 대하사 저희의 자취를 땅에서 끊으려 하시는도다 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저희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그 모든 뼈를 보호하심이여 그중에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도다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죄를 받으리로다





자녀들에게 항상 의와 진리로 교훈하시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실행하도록 일깨우시는 어머니하나님의 뜻을 따라 봉사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너무 아름답지요




 

  • 땡스마더 2015.11.23 17:5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께서 계신교회이기에 선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겠지요~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 episode09 2015.11.24 23:5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사건 사고가 많은 시대이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선행이 더욱 빛나네요^^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 감사

좋은 글 2015.11.16 23:58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감사

 

 

 

 

하나님의교회 어머니교훈 일곱번째

 

 

 

감 사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인간이 겪는 모든 불행의 뿌리에는 불평이 있다고 합니다. 불평을 없애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인간관계가 좋아지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불평하는 습관을 없애는 게 쉽지 않지만 방법은 있습니다. 바로 감사입니다.

 

"불만이 가득 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교훈> 중에서----

 

 

 

 

 

감사하는 마음은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있어 반드시 갖춰야 할 믿음의 덕목이지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걸어가신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생각한다면 감사치 않을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감사하는 마음은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가 천국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크나큰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 호나스 2015.11.19 13: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불평과 불만을 제거하는 가장 좋은 방법 감사를... 한번 더 생각하면 감사치 않을 일은 없겠죠~

  • episode09 2015.11.24 23:5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하루 아침에 안상홍님 믿어지나... 하나님의교회 서 성경의 가르침으로 어머니 하나님 믿어져

좋은 글 2015.11.10 23:52

 

하루 아침에 안상홍님 믿어지나...

하나님의교회서 성경의 가르침으로 어머니 하나님 믿어져

 

 

 

 

 

 

제가 예전에 읽은 뉴스를 보니.. 단어를 외우기 위해서 아기들은 대략 20000 번 이상 들어야 합니다.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엄마 아빠라는 단어를 하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하죠. 그런데 엄마라는 소리를 들으면 난리법석이죠. 특히 부모님께서 전화를 드리고 친구와 이웃에게 우리 아기가 엄마라는 소리를 했다고 자랑합니다.

 

 

더욱이 엄마라는 소리를 하는 아기에게 아빠는 서운하죠..아빠는 "아기야 아빠 해봐..아빠 아빠 아빠~~~~~~~~~" 하지만 못하죠. 그런데 아기가 아빠 하면 세상을 얻는 것처럼 기쁘고 날뛰죠...그런데요....이렇게 아기에게 엄마라는 단어를 가르쳐 줄 사람은 스승이라고 합니다. 곧 선생이 되라고 당부하더라구요...

 

 

곧 엄마가 아빠가 스승이 되어서 "끝없이 단어를 알려주는 선생님 같은 신분"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영적으로 그렇습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분부한대로 가르쳐라고 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선 우리들의 스승이자 부모님이셨습니다. 진정으로 우리들의 아버지 어머니이셨습니다.

 

 

2819~20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스승은 제자들을 양육하는 신분입니다. 우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이젠 스승이 되고 제자들을 양육해야 합니다. 처음 하나님의교회 오신 분들이 어떻게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말을 선뜻 할 수 있겠고 아버지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고 믿고 입으로 말할 수 있을 까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처럼 성경의 말씀을 상고케 해주시고 늘 아버지 어머니의 희생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 아버지 어머니 감사하다. ’ 라는 말을 시작하는 분들은 영의 부모님께서 이 땅까지 오셔서 온갖 수모와 고난과 희생 속에 살았음을 회개하는 마음으로 "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영의 부모님이심을 알려드려야 합니다. 구원자의 이름이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가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1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영의 부모님이시기에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고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낳으셨습니다.

 


6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안상홍님께서 강력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이제는 종이 아니라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젠 하나님의 딸이라고 강조하시면서요....2천 년 전에 종의 신부처럼 생각했던 구원받을 제자들에게....하심 속에서 얼마나 외쳤을까요...

 

426절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바울이 우리 어머니를 강조했습니다. 우리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라는 단어가 갈라디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 각인시켰습니다. 사도바울이 비밀이신 우리 어머니를 잊지 말라고 얼마나 외쳤을까요...







  • 호나스 2015.11.12 21: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는 너무나 좋고 훌륭한 부모님이자 스승이시죠~

  • 땡스마더 2015.11.16 22: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태어난 아기가 금방 엄마를 못 알아보고 엄마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면서 알아보듯이 영적인 어머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월간지 엘로히스트 11월호: 섬김을 배우는 하나님의 교회

좋은 글 2015.11.09 22:47

 

하나님의 교회 월간지 엘로히스트 11월호: 섬김을 배우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에서 매달 나오는 월간지 엘로히스트 11월호입니다. 엘로힘 하나님 믿는 엘로히스트들이 기다리는 월간지입니다. 다양한 소식이 가득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소식, 연간 절기를 지킨 하나님의 교회소식, 전국 곳곳에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 헌당예배소식으로 가득채워져 있습니다.

 

예쁜 단풍 표지가 눈에 띠는 11월호 엘로히스트지입니다. 단풍놀이는 못 갔지만 엘로히스트지에 실힌 사진으로 단풍구경을 대신합니다. 넘 곱습니다. 쉼터에 실린 짧은 글이 인상적입니다. 최고의 기업가 가정에서 남을 섬기는 배려를 교육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로 교육받습니다. 어머니교훈 13가지로 하나님 닮는 모습으로 거듭납니다. 매달 엘로히스트에 실린 글로 엘로힘 하나님 닮는 엘로히스트들이 모인 하나님의 교회입니다.하나님은 섬기러 이땅에 오셨습니다. 섬김 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교훈 중

  • 호나스 2015.11.12 21:3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진정한 마음로 섬기는 것 ...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죠~

하나님의교회 ¥ 내 뜻대로와 아버지의 뜻대로

좋은 글 2015.11.08 21:22


하나님의교회 ¥ 내 뜻대로와 아버지의 뜻대로



¥¥¥ 생각도 말하는 것도 깨닫는 것도 어린 아이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다(고전 13/11)



믿음이 어린 아이와 같을 때는 모든 것을 내 뜻대로 하고자 하였으나, 장성한 믿음을 갖게 되면 어린 아이 같던 믿음의 모습은 다 버려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 어린 아이는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나 장성한 자는 지각을 사용하여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다(히5/13-14).



¥¥¥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눅22/42-43).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것처럼 내 뜻대로가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 합니다. 영적으로 어린 아이의 일을 전부 버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좇아 "내 뜻대로 마옵시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뜻대로 하옵소서' 할 수 있는 믿음을 갖기 위해 노력합니다.



¥¥¥ 이 땅에서 구속함을 받은 자들은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들이다(계14/4)



이 땅에서 구속함을 받은 자들에 속하는 자들은 "내 뜻대로 따라오라" 는 자들은 한 명도 없고 모두 "아버지의 뜻대로 따라가겠습니다" 하는 자들이라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뜻대로 이루어져가고 있습니다.



¥¥¥ 너희의 복종이 온전케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 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다(고후10/4-6).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의 복종이 온전케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자들을 심판하시겠다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죽음을 준비하는 가장 지혜로운 방법

좋은 글 2015.11.02 23:08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죽음을 준비하는 가장 지혜로운 방법

 

 

 

 

 

죽음을 준비하는 가장 지혜로운 방법

 

 

죽음은 과거완료형이자 현재진행형인 동시에 미래형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으며 내일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뉴스에서는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한 일가족,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목숨을 버린 학생, 매일 매일 사람이 죽었다는 보다가 끊이질 않습니다.

 

뉴스에 보도되지 않았을 뿐, 더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죽음을 맞기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를 만나서 내 영혼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이 세상에 죽음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겨우살이는 준비하면서도 죽음은 준비하지 않는다. -톨스토이-

 

잘 보낸 하루가 행복한 잠을 가져오듯이, 잘 쓰여진 인생은 행복한 죽음을 가져온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철학자들의 말처럼 인생으로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제 더 이상 자기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내려놓는 일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영혼도 아끼고 사랑하며 행복한 죽음을 준비하는 가장 지혜로운 방법은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을 살려주시기 위해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영원한 언약, 새 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일은 죽음을 준비하는 가장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습니다. 내 영혼을 가장 사랑하는 방법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알곡을 곳간에~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품으로!!

좋은 글 2015.11.01 22:33

 

알곡을 곳간에~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품으로!!

 

 

 

알곡을 곳간에 거둬들이는 수확의 계절 가을입니다. 가을에는 왠지 몸도 마음도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가을이면 농부들은 제각기 손들이 바빠집니다. 한해동안 정성스레 돌보던 각각의 농작물을 거둬들이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육의 이치도 이러하듯 우리의 영혼의 이치도 그와 같습니다.

 

영적 가을추수 때인 지금, 영적 추수꾼이 우리들도 전국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천국가족을 찾기 위해서 이리저리 분주히 다니고 있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생명의 진리를 가지고 또 천국의 소식을 가지고 아직 만나지 못한 잃은 천국의 가족을 찾기 위해..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본을 따라 세상에 가운데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면서 천국가족을 찾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모두가 풍성해지는 이 가을, 우리 시온곳간에도 알곡된 천국가족들이 가득가득 넘치길 소망해봅니다.

 

천국의 가족들이 다 모아지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어서 속히 돌아오길 소망하며 오늘도 우리는 달립니다. 영생의 축복이 넘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를 알리기 위해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들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시는 하늘부모님을 알려주기 위해서 달리고 달립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