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 “늙으면 빨리 죽어야지” 거짓말 ◑ 새언약유월절

2013.11.22 11:21

하나님의교회 ◐ “늙으면 빨리 죽어야지” 거짓말 ◑ 새언약유월절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영생의 길이 활짝 열려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진리교회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가장 소중한 것 그것은 곧 생명입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영원히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새언약유월절 안에는 생명이 영원히 지속되는 천국에 갈 수 있는 귀한 약속이 하나님의교회에는 있답니다

 

 

"난 결혼 안 하고 혼자 살 거야", 미혼남녀의 거짓말

"이윤 없이 밑지고 파는 겁니다", 비즈니스맨의 거짓말

"늙으면 빨리 죽어야지"라는 어르신들의 거짓말

이는 알면서도 속아주는, 공공연한 거짓말

전 세계 불변의 3대 거짓말이 되겠습니다.

 

죽음이 두렵지 않다고 자부하는 젊은이라도 정작 죽음 앞에서 이성적인 대처를 하거나 담담해지는 사람은 거의 없지요. 하루를 더 살기 위해 힘겹게 치료를 받는 이윧 바로 그 이유입니다.

 

고대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히스기야도 병들어 죽음이 다가왔을 때, 하나님께 통곡하며 생명을 연장시켜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열왕기하 20:1~3) 그래서 15년 연장되었습니다(열왕기하 20:5~6)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성경의 이야기가 비단 히스기야 왕에게만 해당 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동일합니다 그런 이들에게 하나님의교회는 희소식을 전합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얻고 (요한복음 6:53~54) 유월절로 죄 사함 받을 수 있습니다(마태복음 26:19~28)

 

 

 

하나님의교회가 바라보건대, 3대 거짓말 중 하나인 ‘빨리 죽어야지’라는 말의 이면에는 실상 ‘영원히 살아야지’라는 소망이 담겨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 소망은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새언약유월절을 지켰을 때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로 영생의 길을 전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죽어야지’라는 거짓말은 멈추고, ‘영원히 살아야지’라고 진실을 말해보면 어떨까요?하나님의교회는 영생의 기쁜 소식 새언약유월절을 전합니다.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