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끝까지 너무나 죄송할듯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어머니 하나님께 죄송해요

좋은 글 2015.12.07 22:51

올해 끝까지 너무나 죄송할듯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어머니 하나님께 죄송해요








이미 연말분위가 넘치고 있네요 예전같은 분위기 이지만 항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사람들은 올해에도 새언약 유월절 등 복음을 전파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70억여명을 살리겠다면서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람있게 상급을 바라보면서 노력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사람들은 하나님의 상 주심을 바라보고 복음의 길을 달여갔던 사도바울보다 세상의교회 어떤 사람들과 비교해서 남 부럽지 않습니다.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 오늘날 하루에 1천명이상의 열매를 맺는 비결은 오직 어머니 하나님을  의지하고 교훈을 수행함에 따른 것입니다.



안동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결과치라고 볼수 있죠..


정말로 죄송합니다. 오늘 300명밖에

정말로 죄송합니다. 오늘 500명밖에

정말로 죄송합니다. 오늘 900명밖에.....

너무나 죄송합니다. 1000명밖에...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박수를 받는 입장에서 축하합니다. 이젠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저는 생각해요라고...말씀해주셨을 때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역시 우리 어머니이시라고....말문을 닫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올해 그 어느때보다 연합하고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기에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지금이 그 어느때보다 사랑이 절실하고 경제적으로 어둡고 그리고 삭막한 사회에서 우리 형제 자매들이 늘 힘이 되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어찌됐든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상급을 바라보면서 늘 노력하겠습니다.


계 22장 12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올해에도 마무리 잘하시고 날마다 상급을 쌓아가는 재미로 오늘도 마무리 잘하세요..


눅 16장 10절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느라


이제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날마다 미안하고 죄송스럽게 살아간다면 안되겠죠 작은일부터 봉사하고 전도하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날마다 미안하고 불필요한 일에 마음을 빼앗기가 나서 후회하면 안되죠.. 날마다 기쁨으로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면 살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니모..


사실 복음의 결과는 다음해에 새생전 헌당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올해 40여개의 새 예루살렘 성전 헌당이 바로 상급의 결과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