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갚을 길^^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향한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고향 2013.11.06 16:15

은혜 갚을 길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향한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우리가 누구인지를 하나도 빠짐없이 가르쳐주신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안증회 성도입니다. 근본 뿐만 아니라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전부를 알려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은 천국을 우리에게 유업으로 허락하실 참하나님이십니다.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서 깨우쳐주신 진리를 영접한 선지자로서 더 많은 영혼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세계적인 교육 아카데미를 세우겠다는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렸습니다. 평범하게 살라고 말하는 친구들에게 반드시 뭔가 보여주겠노라고 호언장담했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차 사고는 제게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의욕마저 완전히 상실시켰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것만큼 답답하고 불안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일 년 전, 엘로힘 하나님을 알기 전까지 제 마음이 그랬습니다.

 

새언약유월절 자부심 갖는 (((안증회)))

 

퇴근할 때였는데 터널을 빠져나오려는 순간 갑자기 차가 중심을 잃고 미끄러지며 한 바퀴를 돌더니 터널 벽에 정면으로 부딪혔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그만 정신을 잃었습니다. 차를 그대로 폐차장에 보내야 할 정도로 큰 사고였습니다. 아무 데도 다치지 않은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천만다행이었지만 안도보다는 내게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싶었습니다. 어떤 보이지 않는 힘이 있고, 그 힘 앞에 우리 인생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느낌이 뇌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구원의 소망으로 새언약유월절에 참예하는 안증회

 

큰 일을 겪고 나서인지 그날은 여느 때와 달리 호기심이 발동해서 교회라면 무조건 한심한 단체라고 여겼던 고정관념을 뒤로하고 편의점에서 일하는 아는 지인이 다니는 교회에 일주일에 한 번 성경 공부를 약속했습니다. “아담이 지은 죄가 나랑 무슨 상관이 있어서 내가 죽어야 합니까? 왜 한 하나님을 믿으면서 서로 편을 갈라 싸웁니까?” 하고 공격적으로 물었습니다. 대충 얼버무리며 그냥 믿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대답에 속으로 ‘그럼 그렇지’ 하고 혀를 끌끌 차며 비웃었지요.

 

그리스도의 사랑을 새언약유월절로 전하는# 안증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에 갔을 때도 이 마음과 태도는 여전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어떤 질문이든 성경을 펼쳐 “이것이 그 질문의 답입니다” 하고 보여주는데 혀를 내두를 지경이었습니다. 말씀 공부가 이어질수록 성경이 사람의 지혜와 지식으로 쓰인 책도 아니고 도덕적인 교훈만을 위한 책도 아니라는 확신이 들면서 하나님의 존재가 진짜로 믿어졌습니다.

 

사마리아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새언약유월절 유일하게 지키는 안증회

 

제가 감히 하늘 부모님,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죄인이었고, 그런 죄인을 구하려 하늘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땅까지 오셔서 희생하셨다니요. 그러나 성경 말씀을 보면 볼수록 제가 하늘 부모님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 큰 아픔을 드린 존재라는 사실이 명백해졌습니다.

 

큰 죄를 지은 죄인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살았는데 그 교만까지도 하나님께서 다 용서해주셨다는 것을 깨닫고는 마음이 숙연해졌습니다. 지금까지의 제 인생 역시도 제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저를 구원하시려는 계획 속에서 이루어져 왔음을 느낍니다.

 

오직 재림그리스도만이 찾아주실 수 있는 새언약유월절을 올바로 행하는 안증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복음에 마음과 힘을 다하는 것이 제게 생명의 길을 열어주시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일깨워주신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열심히 전해서 많은 영혼들을 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의 따스한 품으로 인도하겠습니다. 하늘 자녀로 불러주신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 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